영등포구, ‘문래 예술의전당’으로 새로운 문화중심지 도약
서울 영등포구가 구립 '문래 예술의전당(가칭)' 건립사업의 서울시 투자심사 최종 통과를 확정지었다. 지난 7월 재검토 결정을 받은 후 사업계획을 보완해 10월 재심사에서 승인을 얻었다. 13일 구에 따르면, 구립 '문래 예술의전당'은 문래동 3가 55-6의 공공부지에 총사업비 1823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1200석 규모의 대공연장을 중심으로 250석 소극장, 전시실, 공유 작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