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민경훈·장민호 '한무대'…구로, G페스티벌 26일 개막
서울 구로구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안양천 일대에서 '2025 구로G페스티벌×어울림정원 빛축제'를 개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구일역부터 도림천역까지 안양천을 4개 구역으로 나눠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1구역(배구장~축구장)은 축제의 중심 무대다. 26일 개막일에는 바다, 민경훈, 울랄라세션, 마야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28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