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페리뇽, '레벨라시옹 2026'서 예술과 샴페인의 만남 선봬
돔 페리뇽이 지난 4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브랜드 행사 '레벨라시옹 2026(Revelations 2026)'를 열고 새로운 빈티지와 창작 철학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소'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돔 페리뇽 셰프 드 카브인 뱅상 샤프롱과 글로벌 매니징 디렉터 자크 지라코가 참석했으며 배우 틸다 스윈튼, 패션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 가수 솔란지 놀스, 모델 겸 방송인 알렉사 청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