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국산화 개발 상용화
국토교통부는 국가 연구개발을 통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를 국산화 개발해 상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철도레일 균열이나 손상의 크기, 위치, 방향 등을 초음파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장비다. 한국철도공사는 개발된 탐상장비에 대한 성능검증을 지난해 10월 마치고 장비 3대를 신규로 구매해 레일탐상에 활용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인도, 베트남 등에서 독점판매권 요청이 있어 특허협력조약(P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