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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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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인근지역 부동산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GTX가 들어서는 지역의 아파트값은 오름세가 가파르다. A노선의 킨텍스역과 가까운 킨텍스 꿈에그린 아파트는 지난 2015년 5월 분양됐다. 당시 전용면적 84㎡의 분양가는 4억9060만원이었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으로 1월 이 단지의 전용 84㎡ 분양권은 7억 8722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
입주물량 과다로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전셋값이 맥을 못추고있다. 올해 예정된 재건축 이주수요도 입주물량보다 적어 올해 내내 전셋값 약세가 예상된다. 2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전세가격지수에서 강남4구는 모두 전월대비 -1%대로 하락했다. 같은기간 서울 전세가격지수는 -0.52%로 강남4구가 서울 전체보다 하락률이 두배가량 높았다. 1월 전세가격지수가 -1%가 넘는 자치구는 강남4구밖에 없었다. 2월..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이 26일 오후 전북혁신도시 LX 대강당에서 공간정보의 미래 컨퍼런스 2019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공간정보 연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연구성과 등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현곤 LX 공간정보연구원장은 “이번 행사가 공간정보 발전전략을 논의하고 통찰력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공항공사는 26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미래인재 양성과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항공 관련 9개 대학의 교수 등이 참가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청년창업육성센터의 항공분야 스타트업 지원, 조종인력 양성사업 확대 등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휠체어 고정장치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보급에 국비 47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220대 이상 보급하기 위해 국비 47억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비는 전년대비 60% 늘렸다. 국비를 보조금(4200만원)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보급이 이뤄진다. 국가와 지자체가 절반씩 비용을 보조한다. 지난 8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개정..
국토교통부는 27일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한국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해외공항 개발 추진 협의회를 발족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의회는 해외공항 개발 관련한 정보공유, 해외수주를 위한 지원활동과 전략 모색을 목적으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형태로 설립됐다. 반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열어 수주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발족식에서는 ‘다 함께, 세계로,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강남 재건축 아파트가 경매에서 유찰됐다. 대출규제 등으로 경매시장에 찬 바람이 불면서 알짜물건도 외면받고있다. 2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날열린 법원경매에 물건으로 나온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아파트 4차 전용 171.5㎡가 유찰됐다. 조합원 입주권으로 감정가격은 18억8000만원이었다. 매매시장에서 같은면적 아파트 시세는 20억원대로 형성돼있다. 시세차익이 1억원넘게 나는데도 응찰한 사람..
30년간 대한항공이 독점운항한 인천 ~ 몽골 울란바타르 노선에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열어 인천~울란바타르 항공운수권 주3회를 아시아나항공에 배분한다고 밝혔다. 몽골과의 항공회담을 통해 확보한 인천~울란바타르 운수권 주3회가 아시아나항공이 가져가면서 30년만에 해당노선이 경쟁체제를 갖추게됐다. 김해~울란바타르 운수권 주1회는 에어부산이 가져갔다. 김해 ~ 싱가포르 창이..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이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챌린지는 무분별한 플라스틱류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기위한 취지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동참을 권유받은 인사가 플라스틱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린 뒤 다음 인사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캠페인을..
오는 2023년부터 경기 포천에서 남양주시 가는 길이 빨라진다. 포스코건설은 22일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경기 포천 ~ 화도 구간 착공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포천~화도 구간은 민자방식으로 추진된다. 포천시 소흘읍 소흘 분기점에서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 분기점까지 연결하는 총길이 28.71km 왕복4차선 도로로 건설된다. 2023년 12월 개통되면 포천시 소흘읍 ~ 남양주시 화도읍 차량 소요시간이 35분에서..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단국대학교는 25일 스마트시티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양기관은 협약을 통해 △스마트시티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운영 △부동산 교육을 위한 전문가 및 교수인력 참여·지원 △산학연관 공동 연구과제 및 협력 사업 개발 △취업 연계 등을 위한 지원 등을 협력키로 했다. 김순구 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이 감정평가업계와 학계가 부동산 관련 혁신인재를 키우는..
최규성 한국국토정보공사(LX) 지적사업본부장이 한국지적기술사회 제10대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지적기술사회는 지적과 국가공간정보를 다루는 전문 학술단체다.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새로운 국가공간정보 시대를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3일~2021년 2월 23일이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해외건설협회가 22일 한국 기업의 해외인프라사업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건설 프로젝트 정보, 해외건설시장 조사, 해외건설 세미나, 해외건설지원을 위한 정책사업 홍보 등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허경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KIND와 해건협은 한국 건설사의 해외진출을 적극 도울 것”이라..
국토교통부가 2019년 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신규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피난약자이용시설·다중이용업소 건축물 중 3층이상으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건축물이 지원대상이다. 외장재 교체, 스프링클러 설치 등을 보강방법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보강공사비용 중 약 2600만원까지 지원(총 보강비용 4000만 원·동..
9개 국적항공사 보유 항공기 중 기령이 20년을 초과한 항공기가 10대 중 1대꼴로 파악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말기준 9개 국적사 보유 항공기는 총 398대이며 이중 10.3%(41대)이 기령 20년을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항공사별로는 아시아나항공이 19대(여객기 9대·화물기10대)로 가장 많았다. 이어 △대한항공 15대(모두 여객기) △이스타항공 3대(모두 여객기) △티웨이항공 1대(모두 여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