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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단은 건축자재 시험과 제조·유통 단계에서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꾸려졌다.
국토부는 전문가 자문단과건축물 시공 이전 단계인 건축자재 성능시험, 제조·유통 단계까지 중점 개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건축 전과정에 거친 건축물 화재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상문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건축물 화재안전은 건축자재 성능시험→제조·유통→시공·감리 등 건축 과정 전반에 대한 관리를 통해서만 확보될 수 있다”면서 “10월까지 고도화방안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