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21만원 좌석서 말 안들려"…이상준쇼 LA 공연, 관객 혹평
"제주 바다 다녀왔다가 온몸에 발진"…'물벼룩'인 줄 알았는데
스파이더맨이 접는 '갤럭시Z폴드8'…100만뷰 터진 영상에 숨겨진 반전
강균성, 유하진과 결혼 발표…딘딘·장성규 축하 이어져
서장훈 서초동 빌딩 450억 매물로…26년 만에 16배 시세차익 기대
국토교통부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연령별 맞춤 교통안전교육을 15일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유치원(677개원), 초등학교(752개교), 노인복지관·경로당 등 (3709개소) 등 5138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고령자 교통사고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고령자 교육을 지난해보다 두 배가량 늘려 운영한다. 고령자 사망자 점유율은 2014년 1..
2분기 강남권 택지지구에서 5300여가구가 나온다. 12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경기 성남 고등지구와 과천지식정보타운, 하남 감일지구 등의 택지지구에서 5376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강남과 판교 더블생활권인 성남 고등지구에서는 1년여 만에 새 아파트가 나온다. GS건설은 고등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인 ‘성남고등자이’를 C1·C2·C3블록에서 5월 분양한다. 아파트 전용면적 84㎡ 364가구와 오피스텔..
10대 건설사가 2분기 3만가구에 이르는 아파트를 공급한다. 1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분기 2019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분양물량은 총 2만9954가구(이달 기분양 포함)로 집계됐다. 이중 일반분양은 1만7224가구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13.6% 늘었다. 대림산업이 5972가구로 공급물량이 가장 많다. 포스코건설이 3726가구로 뒤를 이었다. 1000가구 이상 분양이 계획된 곳은 10개사..
한국감정원은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설명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제도는 국민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정부가 인증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가 주무부처이며 산하기관인 감정원이 인증심사대행기관이다. 설명회에서는 개발, 임대, 관리, 중개 각 분야에서 우수인증 받은 사업자들의 대표사례를 소개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한국공항공사가 강원산불 피해성금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사 임직원은 한국공항공사 노동조합과 청원경찰 디딤돌 노동조합을 통해 모은 성금 1850만원도 전달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성금으로 피해복구와 자활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10일 서울 LX글로벌센터에서 ‘제2기 LX 사이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단 소개, LX사이클 서포터즈의 홍보활동 계획 공유, 최창학 LX사장의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E등이 진행됐다. 최창학 LX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이클종목에 특화된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LX와 선수단의 지속적인 홍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문을 연 경남 창원시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이 타지역과 차별화된 설계로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11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은 지하1층 ~ 지상2층 규모로 2만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주차 규모는 1240대다. 지난달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준공했다. 태영건설은 창원NC파크 마산구장 시공사다. 이 구장은 이동하면서고 경기를 볼 수 있도록 구조가 설계됐다. 저층부는 관람석을 늘려..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이 11일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이스타브라크 알슈크 이라크 건설주택부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 자리에서는 이라크 전후 재건사업, 인프라건설 분야 협력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선호 국토부 차관은 “앞으로도 이라크 재건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프라 분야 전반에 대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알-슈크 주택건설부 차관은 “이라크 재건사업에 대한 한국정부의..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전북 군산시에서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산 조촌동 디오션시티 더샵은 지상 최고 29층, 7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수는 △59㎡ 229가구 △84㎡ 573가구 △103㎡ 112가구 △118㎡ 56가구 △145㎡ 3가구 등이다. 롯데몰과 동군산종합병원이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3만여㎡의 대규모 근린공원과 어린이 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은 도보..
현대자동차 등 19개 차종에서 결함이 드러나 총 6만2509대 규모 리콜이 실시된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포르쉐코리아(주) 등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19개 차종 6만250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차종별로 △현대자동차 그랜드스타렉스 5만4161대 △벤츠 4596대 △아우디 3437대 △포르쉐 191..
서울 아파트값이 22주연속 내렸다. 11일 한국감정원은 8일 기준 4월 둘째주 전국 주간 아파트 동향을 조사한 결과 서울이 0.07%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난주와 견줘 내림폭은 줄었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해 11월 둘째주 보합에서 하락으로 바뀐 뒤 22주째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대출규제, 세제 강화 등으로 주택구입이 부담스러워지면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강남 11개구는 0.08% 내렸다..
정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저리로 안전장비를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을 마련해 11일 오전 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올렸다고 밝혔다. 건설사망자 절반 이상이 후진국형 사고인 추락사고로 발생하고 있어 추락사망자를 줄이기위해 대책이 마련됐다. 정부는 2022년까지 산재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는 게 목표다. 2017년 건설현장 사고 사망자 수는..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국토에 역점을 둔 청소년 국토교육 사업을 올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 국토교육은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국 국토 현황과 미래상을 알리는 사업이다. 국토부가 총 2억9300억원 규모 국고보조금을 전액지원한다. 국토부 산하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최신 국토 동향을 반영해 5개 사업(어린이 국토체험학습, 청소년 국토학교, 국토교육 동아리, 국..
유가보조금을 허위로 타간 주유소와 화물차주가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2차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허위결제 등 위반행위 71건을 잡았다고 11일 밝혔다. 2차 합동점검은 2019년 1울 28일 ~ 3월 15일 부정수급 의심거래내역이 있는 주유소 137곳을 점검했다. 지자체,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점검이 이뤄졌다. 이중 총 71건 규모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유형별로 △외상후 일괄결제..
현대건설이 18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현대건설 R&D센터에서 ‘2019 현대건설 R&D센터 오픈하우스’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2019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에 응모를 희망하는 협력업체와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할 목적으로 개최된다. 기술공모전 소개 및 기술시연회와 기술공모 워크숍 등 주개의 주제로 나뉘어 행사가 진행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대건설이 보유한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