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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 동 2040가구(전용면적 59~84㎡), 오피스텔 1개 동 345실(전용면적 29~68㎡) 총 238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는 1226가구, 오피스텔은 341실이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아파트 △59㎡ 392가구 △75㎡ 971가구 △84㎡ 677가구, 오피스텔 △29㎡ 230실 △55㎡ 69실 △68㎡ 46실로 구성된다.
매축지마을로 불리는 좌천범일지구 일대는 낙후된 도심지역을 재개발해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진행되고있다. 1지구(두산위브범일뉴타운)와 8지구(오션브릿지)는 개발이 완료됐다. 사업지와 인접한 통합2지구에 약 1700여 가구가 들어서면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를 포함해 총 4000여 가구가 신규 공급되어 5200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단지는 부산지역 중심부에 위치한 부산지하철 1호선 좌천역 역세권 단지로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항, KTX 부산역을 이용한 타 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동구 좌천동과 부산진구 가야동을 연결하는 수정터널을 통해 지역 내 이동도 수월하다.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서면 생활권에 위치한 점도 장점이다. 부산의 중심업무지구인 서면과 근거리에 위치하며, 남구 금융업무지구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범일점), 롯데백화점(서면점), 이마트(문현점) 등 대형 유통시설과 부산진시장, 일신기독병원 등 주변에 자리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성남초등학교를 비롯해 부산중, 부산서중, 경남여중 등이 근방에 위치한다.
입면분할창을 적용하여 세대에 간살난간을 제거함으로써 세대 내외부의 미관을 향상 시켰다. 내진설계는 1등급을 적용하여 리히터 규모 6~6.2의 지진에 대해서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단지에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다.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환경이 구축된다.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 될 수 있도록했다.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장점이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부산 동구는 비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어 대출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하다.
다주택자·당첨 전력이 있거나 세대주가 아닌 수요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은 6개월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