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4일(수)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newjjar@gmail.com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많이 본 뉴스 2026.06.17~2026.06.24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강원산불 이재민, 임시이주 시작

국토교통부는 강원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임시 이주 착수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동해지역 이재민 23명은 임시 대피소에서 철도공단 연수원으로 임시 거처를 옮겼다. 강릉 지역은 이재민 주거지원 수요조사 결과, 농촌 특성상 마을회관을 선호하여 각 지역 마을회관 6개소로 분산 이주했다. 속초·고성지역의 이재민들은 7일부터 이재민별로 거주를 희망하는 위치의 연수시설로 단계적으로 이주할 예정이다.

소방청, 강원산불 대응단계 하향

강원산불 진화가 진정되면서 소방당국이 산불 대응 단계를 내렸다. 소방청은 6일 오후 4시를 기해 1단계로 유지해온 고성·속초와 강릉·동해 산불의 대응 단계를 해제했다. 인제 산불의 대응 수준도 이날 3단계에서 2단계로 낮춘 뒤 오후 4시 10분부터는 1단계로 낮춰 유지하고 있다. 소방청은 지난 4일 오후 9시 44분을 기해 도내 모든 산불 지역의 대응 수준을 2단계에서 최고 수준인 3단계로 끌어올렸다. 화재 대응..

황하나, 마약 투약 혐의 구속(종합)

필로폰 등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31)씨가 구속됐다. 6일 수원지법 연선주 판사는 황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어 구속 여부를 검토한 뒤 오후 6시 50분께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황 씨는 2015년 5∼6월과 9월 필로폰, 지난해 4월 향정신성 의약품인 클로나제팜 성분이 포함된 약품 2가지를 불법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4일 이러한 혐의로 체포..

황하나,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속보)

김현미 국토장관 "평창올림픽 기자단 숙소 이재민 거처로 논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강원도 고성군 산불피해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 상황을 살폈다. 김 장관은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관계기관과 현장 주거지원 사무소를 찾아 주택피해 현황과 긴급 주거지원 대책을 보고받았다. 이후 인근 대피소를 찾아 시름에 잠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원하는 지역에 거주할 수 있도록 LH 임대주택·모듈러주택 지원, 주택복구자금 저리 융자 등 국토부와 관계기관이 보..

[분양캘린더]e편한세상 일산어반스카이 등 5640가구 1순위청약

4월 둘째주는 전국에서 총 5600여 가구 규모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5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둘째는 전국 14곳, 총 5640가구에서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호반써밋 송도’,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등 19곳, 계약은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등 15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문을연다. ◇청약 접수 단지 포스코건설은 10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653..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한주만에 하락전환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깜짝 상승했다 한 주만에 하락전환했다. 5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4월 첫째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동일한 -0.03%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4%, -0.01% 하락했다. 전세가격은 서울과 신도시가 각각 0.02%, 0.06% 떨어져 전주보다 내림폭이 다소 둔화됐다. 반면 경기·인천은 전주보다 0.04%p 떨어진 -0.07%의 변동률을 나타냈다. ◇매..

강원산불…정부 이재민에 임대주택 지원

강원 산불이 확산,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되면서 정부가 이재민 주거대책 마련에 나섰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긴급회의에 참석한 뒤 “거처를 잃은 이재민이 임시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컨테이너 주택 등 긴급주거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조치하라”고 강조했다. 국토부는 산불 지역 이재민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긴급주거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산하기관인 한국토지..

강릉산불… 도공 동해 고속도로 현장조사

한국도로공사는 강릉 산불로 통제됐던 옥계IC~근덕IC 32.7km 전 구간은 5일 오전 6시47분 도로를 다시 개방했다고 밝혔다. 도공은 이날 강릉 산불과 관련, 피해를 입은 동해고속도로 옥계IC~망상IC 6.6km 구간 현장조사를 5일 실시했다. 도로공사는 도로교통연구원 직원 35명과 진단업체 직원 등 총 42명을 투입해 교량 12개소, 비탈면 14개소, CCTV 3대, 포장 6.6km, 휴게소 2개소 등의 상..

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표준 지원서비스 전국확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공간정보표준 지원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공간정보표준 지원서비스는 공간정보표준의 사전·사후 검토를 지원한다.지난해 LX-서울시 협약을 통해 서울시에 처음 도입됐다. LX는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지역본부에서 전국 광역시·도 공간정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최창학 LX 사장은 “공간정보사업의 표준 적용은 전국에서 생산된 공간정보를 하나로 이어주는 핵..

서울 주거시설 낙찰가율 83.8%…3년래 최저치

서울 주거시설 낙찰가율이 3년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3월 서울지역 주거시설 낙찰가율은 83.8%로 전월대비 4.9%포인트 내렸다. 2016년 3월 88%을 기록한 이후 최저치다. 역대 주거시설이 가장 낮았던 달은 2008년 12월 71.4%였다. 2,3월 서초구 반포동 서래아르드빌 총 11개 물건 중 9건이 40~50%대에 낙찰되면서 서울 전체 주거시설 낙찰가율을 끌어내렸다. 서초구 방배..

국토부, 한국 ~ 몰타 직항 주3회 운항합의

한국에서 몰타로 가는 하늘길이 가까워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5일 서울에서 열린 한 - 몰타 항공회담에서 여객 주3회 운항횟수 설정에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직항편이 신설되기 전까지는 국민들이 다양한 편명공유(코드쉐어) 항공편을 통해 몰타를 갈 수있도록 했다. 제3국 항공사도 코드쉐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신윤근 국토부 국제항공과 과장은 “몰타행 직항이 없는 인근 동북아 국가의 항공수요를 흡수해 한..

대림산업, 일산 어반스카이 분양

대림산업이 5일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별로는 아파트 전용면적 △70㎡A 276가구 △70㎡B 138가구 △84㎡ 138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66㎡A..

시설안전공단, 강원 산불 긴급회의

한국시설안전공단이 5일 경남 진주 본사 상황실에서 강원도 속초 고성지역 등의 산불과 관련, 긴급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산불 발생 상황과 해당 지역 주요 시설물의 안전상태 등을 파악했다. 공단은 진화 작업 상황 등을 주시하면서 산불 발생 지역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등에 적극 임할 방침이다.

목욕탕·고시원, 정부돈으로 화재안전 성능보강

앞으로 가구수의 20% 이상 공적임대주택(공공지원민간·공공임대)을 건설할 때도 법적 상한 용적률까지 건축을 허용한다. 국토교통부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물관리법·건축법·스마트도시법·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 등 7개법 개정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빈집 특례법 개정안에는 용적률 완화와 빈..

previous block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