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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주거용 인허가 1725동…전년동기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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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5. 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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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1분기 서울 주거용 인허가 규모가 1752동으로 전년대비 22.3%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1분기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국 인허가 연면적이 3507만9000㎡으로 전년대비 12.1% 줄었다고 27일 밝혔다. 동수는 5만2900동으로 전년대비 14.9% 감소했다.

수도권은 인허가 면적이 1873만6000㎡으로 전년동기대비 0.5% 늘었다. 동수는 1만8274동으로 전년동기대비 9.4% 쪼그라들었다.

서울 인허가면적은 560만9000㎡으로 전년동기대비 76.8% 증가했다. 동수는 3488동으로 전년동기대비 18.9% 늘었다.

지방은 인허가면적 1634만3000㎡으로 전년동기대비 23.2% 줄었다. 동수는 3만4626동으로 전년동기대비 17.5% 감소했다.

전국착공면적은 2618만3000㎡으로 전년동기대비 8.6% 쪼그라들었다. 동수는 1만2698동으로 전년동기대비 12.7% 줄었다.

전국준공면적은 3866만㎡으로 전년동기대비 0.4% 감소했다. 동수는 4만6395동으로 전년동기대비 2.2% 줄었다.

용도별 건축허가면적은 공업용만 전년동기대비 7.5% 늘었다. 이외 △주거용(5.7%) △기타(13.8%) △문교사회용(18.8%) △상업용(23.9%) 순서로 줄었다.

용도별 건축착공면적은 공업용만 전년동기대비 31.2% 증가했다. 이외 △기타(4.1%) △상업용(8.2%) △문교사회용(13.0%) △주거용(21.4%) 순으로 감소했다.

용도별 건축준공면적은 상업용(3.2%)과 기타(26.7%) 등의 순으로 증가했다. 반면 문교사회용(5.0%), 공업용(8.4%), 주거용(9.5%) 등은 줄었다.

1분기 멸실된 건축물의 동수와 연면적은 1만7204동, 384만3000㎡로 집계됐다. 전국 건축물 동수는 720만6058동, 연면적은 37억8504만1000㎡였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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