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부산 등 전국 11곳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전국 총 11개지역에서 2019년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을 6월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범사업지는 5개 광역자치단체(부산, 인천, 대전, 울산, 세종)와 6개 기초자치단체(경기 수원, 충북 청주, 전북 전주, 경북 포항, 영주, 경남 양산) 등이다. 전국규모로는 총 2만명 이상, 지역별로는 2000명 내외 체험단을 뽑아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시범도시에 거주하는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