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4년 연속
韓 국가경쟁력 6계단 상승…IMD 평가 21위 '역대 두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16곳 경영평가 '낙제점'
7개 공공기관장 '아주 미흡' 평가...공무원연금·코이카 해임 건의
4월 출생아 7년 만에 최고치…합계출산율 0.13명 증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아 25일부터 업무에 복귀한다. 문 장관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집접촉자로 분류돼 보건당국으로부터 2주간 자가격리 조치를 통보 받았다. 24일 해수부 관계자는 “문 장관이 이날 코로나19 재검 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는 25일부터 정상 출근하게 된다”고 밝혔다. 문 장관은 자가격리 해제 후 첫..
해양수산부는 광양항 내에 대규모 준설토 투기장을 건설하기 위한 기초조사 용역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 건설 사업은 준설을 통해 안전한 항로를 구축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해저 준설토를 활용해 항만물류용지를 추가 확보함으로써 광양항이 고부가가치 물류복합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준설토 투기장은 광양·여천지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항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항..
24일 해양수산부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세종특별자치시에 따르면 세종시 도담동 도램마을 1단지에 거주하는 40대 해수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해수부 수산정책실 소속으로 기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를 상태였다. 최초 검진에서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전날 자가격리 해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세감면율이 법정한도를 넘어설 전망이다. 경기 둔화 등으로 국세 수입은 줄어드는 반면 경제활력 회복 대응을 위한 국세 감면은 늘어나기 때문이다. 정부는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2020년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세 감면액은 약 51조9000억원으로 지난해(50조1000억원·추정) 감면액보다 1조8000억원 늘어나 역대 최고 수준이 될 전망이다...
내년 나라살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약해진 역동성을 회복하는 데 방점을 뒀다. 아울러 과감한 재정혁신을 통해 신규 투자여력을 확보하고, 강도 높은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재정건전성 기반도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지침’을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확정했다. 이 지침은 예산 편성을 담당하고 있는 기획재정부가 각 부처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주요20개국(G20)에 거시정책 국제적 공조와 인적·물적 이동제한 완화, 글로벌 금융안정망 강화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긴급 화상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또한 홍 부총리는 세계보건기구(WHO)·국제통화기금(IMF)·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
임차인을 위해 상가 임대료를 인하해준 이른바 ‘착한 임대인’이 올해 안에 다시 임대료를 올리면 세액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과 농어촌특별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코로나 극복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이 지난 17일 국회에서 의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임대사업자(착한 임대인) 세액공제와 관련해서 적용 배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한 우리 경제의 멈춤 위기(Sudden stop) 방지에 기획재정부 전 직원이 선제대응 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면으로 대체된 기재부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어려운 국민·계층 피해극복 지원, 그리고 리스크요인 사전관리에도 긴장감을 갖고 선제대응해달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전 직원이 집단감염을..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23일 착한 프랜차이즈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과 관련해 “공정위가 조만간 세부 지원조건과 절차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가맹본부가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하형운 메가커피 대표 및 가맹점주와 화상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종합대책으로 발표한 착한 프랜차이즈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이..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23일 “재정관리점검회의를 비상 재정관리점검회의로 전환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구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6차 재정관리점검회의에서 “그동안 재정관리점검회의는 월 2회 개최했으나 앞으로는 위기 극복 시까지 수시 개최해 재정정책의 추진 상황을 신속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집행 애로 요인은 회의에서 즉시 해결할 계획”이라며 “각 부처 및 지자체는 민생안정..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3일 “단기금리 변동성이 과도할 경우 시장안정을 위한 방안을 신속하게 시행하는 등 신용경색을 방지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거시경제금융점검회의를 열고 “자금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주요 국가의 이동금지 조치가 확산함에 따라 글로벌 실물경제는 예..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영향으로 본다면 마이너스 성장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정책당국자로서 말하기 적절치 않지만, 코로나19에 따른 국내외 소비·투자·수출 파급영향을 따져본다면 그런 경우도 배제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코로나19로 한국경제 영향은 불가피하고 세계..
◇국장급 인사 △민생경제정책관 김태경
작년 해외직접투자액이 6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9년 연간 및 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직접투자액은 618억5000만 달러로 전년(511억 달러) 대비 21.0%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1980년 이후 가장 큰 액수다. 해외직접투자액에서 회수 금액을 차감한 순 투자액(총투자액 ― 투자회수액)은 493억3000만..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일 “6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은 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2배 확대된 수준”이라며 “글로벌 금융불안에 영향을 받았던 국내 외환시장을 안정화하는 데 든든한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및 정책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강조했다. 한국은행은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양자 간 통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