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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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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4년 연속
韓 국가경쟁력 6계단 상승…IMD 평가 21위 '역대 두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16곳 경영평가 '낙제점'
7개 공공기관장 '아주 미흡' 평가...공무원연금·코이카 해임 건의
4월 출생아 7년 만에 최고치…합계출산율 0.13명 증가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4일 “기재부도 비대면 의료(원격의료) 도입에 적극 검토가 필요하다는 기본 입장을 지속적으로 견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이 원격의료에 대해 긍정적 검토 입장을 밝힌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그동안 밝혔던 원격의료 도입과 관련한 입장이 김 수석의 발언과 방향..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156만개 제공에 주력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미뤄졌던 노인일자리 등 60여만개 정부일자리는 신속히 재개하고, 비대면 디지털 일자리 등 55만개+α를 추가로 제공한다. 공무원·공공기관 채용 절차를 이달부터 재개해 4만8000명 신속 채용한다. 정부는 14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3..
정부가 국민이 즐겨 찾는 마리나항만 조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내놨다. 해양수산부는 레저·휴양·문화가 공존하는 마리나항만 조성을 위해 ‘제2차(2020~2029년)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마리나항만의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는 10년 단위 장기 계획이다. 해수부는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2010~2019년)’에 따라 2013년부터 거점형 마리나항만 6곳을 지정해..
◇과장급 전보 △한미자유무역협정대책과장 고상미
다국적 기업의 조세회피를 막기 위한 다자간 협력체계가 가동된다. 정부는 지난 13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BEPS(국가 간 소득이전을 통한 세원 잠식) 방지 다자협약 비준서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BEPS란 국가별 조세제도 차이나 허점 등을 이용해 조세 부담을 줄이는 국제적 조세회피 행위를 말한다. 이번 비준서 기탁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한국과 조세조약을 맺은 93개국 가운데 영국·프랑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156만개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충격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되면서 4월 고용사정이 3월에 이어 더 어려워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통계청이 발표한 4월..
홍남기 “공공부문 중심 일자리 156만개 제공 주력”
기획재정부는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재부는 이날 각 실장과 주요 국장들이 참석한 일일 상황점검 회의 등을 통해 간부급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했다. 기재부는 “이러한 작은 기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렇..
◇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노재옥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정규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김용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앞으로 소재·부품·장비(소부장)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해 해외공급망의 국내 유턴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대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열린 제4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은 글로벌 가치사슬(GVC) 약화에 따른 한국 경제 파급영향과 대응 시급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며 이같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일자리 위기가 거세게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숙박음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대면 서비스업의 어려움이 심화하고, 우리 경제를 지탱해준 제조업에도 점차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1..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고용시장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 대비해 “오는 14일과 21일 열리는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55만개+α 직접일자리 신속 공급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녹실회의를 열고 코로나19의 고용시장 영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4월 취업자 수가 21년 2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시장 충격이 본격화 되고 있는 모습이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0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56만2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7만6000명 감소했다. 이 같은 감소폭은 1999년 2월(65만8000명)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최대다. 15세 이상..
4월 취업자 47만6000명↓…1999년 2월 이래 최악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한국판 뉴딜 사업의 선정기준에 대해 “파급영향이 작은 소규모 사업 보다는 향후 2~3년간 집중투자를 통해 성과 창출이 가능한 임팩트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추진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에서 “TF가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뉴딜의 취지에 부합하는 세부사업을 선정하는 첫 출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