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4년 연속
韓 국가경쟁력 6계단 상승…IMD 평가 21위 '역대 두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16곳 경영평가 '낙제점'
7개 공공기관장 '아주 미흡' 평가...공무원연금·코이카 해임 건의
4월 출생아 7년 만에 최고치…합계출산율 0.13명 증가
하도급 업체에 대금을 주지 않고 지연이자도 떼먹은 성찬종합건설이 수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성찬종합건설의 이같은 불공정 하도급 거래 행위를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과징금 4억7000만원을 부과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성찬종합건설은 2015년 6월부터 2018년 1월까지 6건의 공사를 3개 하도급 업체에게 위탁했다. 이 과정에서 총 11억6300만원의 하도급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앞으로 산지부터 위판장까지의 수산물 유통과정이 더욱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관리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 사업자로 영광군과 서천군 수협을 선정하고 저온경매장과 자동선별기, 저온차량을 일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 사업은 수산물이 생산되는 산지에서부터 대량으로 거래되는 장소인 위판장까지 수산물 유통과정 전반의 위생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20일 “환경산업체들의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환경 연구개발(R&D) 수행기관들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사 환경 담당 부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중소·중견 환경산업체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책..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20일 “(혁신조달) 추진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재정당국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혁신지향 공공조달 합동 설명회’에서 “올해를 혁신구매 원년으로 삼고, 혁신조달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차관은 “유럽 등 선진국에서도 공공구매력을 활용해 혁신기술을 구매하는 혁신조달이 활발히 추진중”이..
공정거래위원회는 고압 반도전 시장의 1·2위 제조사 간 합병이 “관련시장에서 경쟁을 제한할 우려가 있다”며 시정조치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전력 케이블용 반도전 제조업체인 보레알리스 아게(이하 보레알리스)와 디와이엠솔루션(이하 디와이엠)의 기업결합 건에 대해 시정조치를 부과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보레알리스는 국내 고압 및 초고압 반도전 시장에서 점유율1위다. 보레알리스에 인수된 디와이엠은 점유율 2위다. 두..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3%에서 0.2%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민간소비와 수출이 큰 폭으로 위축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KDI는 20일 발표한 ‘2020년 상반기 경제전망’에서 우리 경제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0.2%로 낮췄다. 작년 하반기에 전망했던 2.3%에서 2.1%포인트 하향조정한 것이다. 다만 내년에..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일 “고용안정 특별대책의 후속 조치로서 고용유지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근거법령을 조속히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범부처 차원의 다양한 고용유지 지원 대책을 발굴하고 추진키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5월 중 주력업종별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업종별 일일 수출 동향도 지속..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 충격 대응을 위해 “공공부문 ‘55만+α’개 직접일자리 사업을 3조5000억원 규모 추경재원 확보 직후 조속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디지털경제 관련 데이터 및 콘텐츠 구축 6만4000명과 포스트 코로나 비..
홍남기 “55만개+α 직접일자리 3.5조 추경재원 확보직후 집행”
홍남기 “일상으로의 복귀와 내수회복에 가속화 필요”
‘해운산업 재건과 코로나19 극복’ 어느 덧 취임 1년을 넘긴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끊임없이 던져진 화두다. 문 장관은 지난 1년 한진해운 파산으로 위기에 몰린 국내 해운산업을 살리기 위해 부지런히 뛰었다. 이는 HMM(옛 현대상선)의 국제 해운동맹 가입과 초대형 선박 확충이라는 뚜렷한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를 맞아서는 해운·항만·수산 분야 대책 마련을 위해 동서분주했고..
앞으로 타 제조업체 시설을 이용한 주류 위탁제조(OEM)가 가능해진다. 배달음식 주문시 음식값보다 술값이 적으면 주류 배달이 허용된다.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19일 주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민편의 제고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주류 규제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주류 제조면허를 받은 업체가 다른 회사 제조시설을 이용해 위탁제조(OEM)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동안은 주류 제조면허가 제조장별로 발급돼 다른..
해양수산부는 어업인의 소득안정과 공익활동 지원을 위한 ‘수산직접지불제 시행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수산업·어촌공익직불법)이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수산분야 공익직접지불제도는 수산업·어촌분야의 공익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어업인에게 일정한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준수하면 직불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해수부는 섬과 접경지역 등 정주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직불금을 지급하던 기존의 조건불리지역 직불제도에..
정부가 45억원의 예비비를 투입해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 대상 임산부를 8만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 확대를 위한 예비비 44억8000만원 지출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임산부에 대한 친환경 농산물 지원 확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파급 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에 포함된 5대 소비..
공정거래위원회가 총수 일가에 부당한 이익을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는 한화그룹에 대한 제재 심의절차에 들어갔다. 공정위가 2017년 1월 현장조사에 착수한 지 약 3년 만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계열사를 동원해 한화S&C에 일감을 몰아준 의혹을 받는 한화그룹에 검찰 공소장 격인 심사보고서를 발송했다. 한화S&C는 김승연 한화 회장 아들 3형제가 실질적인 지분을 가지고 있던 회사다. 공정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