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부터 '박물관·미술관 주간'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과 함께 ‘2020 박물관·미술관 주간’ 행사를 내달 14∼23일 진행한다. 문체부는 공모를 거쳐 선정한 4개 권역(수도권, 강원·충청권, 전라·제주권, 경상권) 박물관·미술관에서 지역 특색을 연계한 프로그램 9개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1960∼1970년대 미술 이야기와 함께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을 돌아보는 ‘부산 미술가의 서재’(부산시립미술관), 모녀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