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산하 예술단 통합공연 '조선삼총사' 내달 무대에
세종문화회관은 다음 달 24~26일 산하 예술단 통합공연 ‘조선 삼총사’(우리가 꿈꾸는 세상)를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뮤지컬단 등 세종 산하 7개 예술단이 참여한다. 한진섭 서울시뮤지컬단 단장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정혜진 서울시무용단장이 무용 안무를, 안무가 서병구가 뮤지컬 안무를 담당한다. 2012년 한국연극대상 등을 받은 이미경 극작가가 대본을 썼고, 뮤지컬 ‘그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