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천재화가 유에민쥔·바스키아 예술세계 만나볼까
중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 유에민쥔과 미국 팝아트 계열의 천재적인 자유구상화가 장 미셸 바스키아의 대형 전시가 잇따라 개막했다.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전이 내년 3월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장 미쉘 바스키아 : 거리, 영웅, 예술’전이 내년 2월 7일까지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내 롯데뮤지엄에서 개최된다. 유에민쥔 전시는 국내외를 통틀어 이번에 최대 규모로 열린다. 유화작품부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