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요이·이중섭·천경자…서울옥션 올해 마지막 경매 진행
서울옥션은 오는 15일 올해 마지막 경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총 191점, 약 120억원 규모의 작품이 출품된다. 특히 현대 일본 미술을 이끄는 야요이 쿠사마, 매드사키, 아야코 록카쿠의 작품들이 대거 나온다. 야요이의 작품은 ‘노란 호박·Pumpkin’(2005)과 ‘Flowers’(1996) 등 석 점이다. 한국 거장인 이우환, 이중섭, 천경자의 다양한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이우환이 2016년 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