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14개 오페라 만난다...'예술의전당 오페라 갈라'
예술의전당은 명작 오페라 주요 장면과 아리아를 선보이는 '예술의전당 오페라 갈라'를 21∼23일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총 24명의 성악가와 KBS교향악단,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노이 오페라 코러스가 출연해 매일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째 날인 21일 공연은 비제 오페라 '카르멘', 푸치니의 '라 보엠', '투란도트', 베르디 '일 트로바토레' 등 친숙한 오페라의 대표적인 아리아들로 막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