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남현수 기자

gustn973@naver.com

안녕하세요. 남현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해보자" 정의선의 결단… 제네시스, 르망서 럭셔리 브랜드 질주

정의선 회장, 르망 찾아 제네시스 마그마 직접 챙겼다… 고성능 브랜드 전략 가속

'글로벌 사우스'로 눈 돌린 현대차… 생산네트워크 구축 가속

제네시스, 르망 24시간 데뷔전 완주…하이퍼카 무대서 존재감 각인

방실의 '선택과 집중'…스텔란티스 韓 재도약 시동

벤츠 코리아, KIMA 평가서 3년 연속 수입차 주요기업 선정… 고객 경험 향상 위한 노력 인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한 산업 주요기업 조사에서 3년 연속 수입차 부문 주요기업으로 선정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한 '2025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에서 자동차 분야 수입차 부문 주요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강화된 소비자 경험 중심 평가 체계 속에서도 2023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며 브랜드 신뢰도와 고객 만족도를..

BMW 코리아 미래재단, 초등교사 환경교육 직무연수 신설… 교육 역량 강화 초점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초등교사의 환경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신설하며 학교 현장 지원에 나선다. 2023년 초등학교 환경교육 의무화 이후 교사의 교육 역량 강화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17일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전국 초등교사 3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직무연수 프로그램 '넥스트 그린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연수는 무료로 제공되며, 17일부터 원격교육연..

현대위아, 'CES 2026' 첫 참가… 차세대 공조부터 듀얼 등속까지 미래 기술 공개

현대위아가 세계 최대 기술전시회 'CE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열관리 시스템과 차세대 구동 부품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알린다는 전략이다. 17일 현대위아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위아는 기존 자동차에서 보..

현대차그룹, R&D에 이어 리서치센터 수장까지 교체

현대자동차그룹의 싱크탱크인 HMG 경영연구원 원장이 교체될 전망이다. 기존 김견 원장은 용퇴하고, 후임으로는 신용석 미국 워싱턴대 세인트루이스 캠퍼스 교수 등이 거론되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업계는 현대차그룹이 연구개발(R&D)에 이어 리서치센터 수장까지 교체하며 인사 쇄신 폭을 넓히고 있다고 분석한다. 16일 학계와 업계에 따르면, 이번 현대차그룹 사장단 및 정기 임원 인사에서 김견 HMG 경영연구원 원장이..

한경연, 내년 韓 실질GDP 성장률 1.7% 전망… 수출 반등에도 내수 회복은 과제

내년 한국 경제가 호황기를 맞은 반도체와 조선을 중심으로 반등하겠지만, 성장세는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수출이 경기를 떠받치는 한편, 소비와 투자 부진이 겹치며 체감 경기 개선 속도는 더딜 수 있다는 진단이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가 나서 안정적인 기업 경영 환경을 구축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한국경제인협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이날 발간한 'KERI..

한국앤컴퍼니, 올해 임직원 봉사 '2만 시간' 달성 눈앞… "사회와 함께 성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임직원 봉사활동 누적 시간이 연내 2만 시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이 정착되면서 봉사 인원과 활동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16일 한국앤컴퍼니그룹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임직원들의 누적 봉사활동 시간은 1만8600시간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만2000시간과 비교해 55% 증가한 수치다. 봉사 참여 인원은 4500명, 활동 횟수는 370여 회로 각각..

페라리, 차세대 모델에 삼성D OLED 탑재… 車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경쟁 가속

페라리가 차세대 모델에 삼성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패널을 채택하며 차량 내에서 디지털 경험 경쟁을 한층 끌어올린다. 16일 페라리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해 향후 출시될 차세대 모델에 첨단 차량용 OLED 패널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초슬림 베젤 설계와 깊은 블랙 표현, 높은 명암비를 구현할 수 있는 삼성 OLED 기술력이 차량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UX)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페라리는 이번 OL..

유럽마저 '전기차 속도 조절'…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분기점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전동화 속도 조절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유럽연합(EU)이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전면 금지 방침을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글로벌 완성차 업계 전반에 전동화 전략 재조정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유럽에서 전기차 중심 전략을 강화해 온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맞춰 전략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15일 로이터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BYD코리아, '스타필드 안성'에 신규 전시장 오픈… 일상 속 브랜드 경험 확대

BYD코리아가 경기도 안성에 'BYD Auto 스타필드 안성 전시장'을 열고 '일상 밀착형' 전기차 경험을 제공한다. BYD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전시장은 스타필드 마켓 일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 이어 4번째 시티몰 전시장이다. 스타필드 안성 2층에 위치한 안성 전시장은 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운영은 DT네트웍스가 담당한다. 경기도 안성은 교통 요충지이자 평택, 천안, 오산 등과 연..

한국앤컴퍼니, '한국배터리' 검색 인증 이벤트 진행… 고객과 디지털 접점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고객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한국배터리 브랜드 검색'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 한국앤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한국배터리의 기술 경쟁력과 제품 정보, 판매대리점 안내 등 주요 서비스를 직관적이고 쉽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앤컴퍼니는 브랜드검색 영역을 한국배터리 기술 소개, 제품 검색, 판매대리점..

넥센타이어, 지역 맞춤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유럽 겨울용·호주 RV용

넥센타이어가 지역 환경과 소비자 수요에 맞춘 제품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 주요 지역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시장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15일 넥센타이어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원타이어' 전략 아래 제품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V 루트'가 각인된 제품은 마일리지, 제동, 회전저항, 소음 등 핵심 성능을 상향해 모든 차..

테슬라 자율주행에 긴장한 현대차… R&D·AVP 투톱교체

테슬라가 감독형 자율주행(FSD)을 국내에 도입하며 자율주행 경쟁 구도가 급변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력에 대한 의문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연구개발(R&D) 수장을 교체하며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FSD 국내 도입 이후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소비자 체감 기준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도 기존 개발 체계와 조직 운영 방..

미니, 올해 판 4대 중 1대는 전기차… 전동화 전략 '순항'

미니가 프리미엄 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 성과를 통해 전동화 전략의 안정적 안착을 입증하고 있다. 전기차 비중 확대가 전체 판매 성장을 견인하며 브랜드 전동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있다. 14일 미니 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7180대를 판매했다. 이 가운데 전기차는 1710대로 올해 판매된 미니 차량 4대 중 1대가 전기차인 셈이다. 전기차 판매 확대에 힘입어 지난 11월에는 918대..

현대차 2세대 넥쏘, 유로 NCAP서 별 다섯 개… 전동화 안전 경쟁력 입증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14일 현대차는 디 올 뉴 넥쏘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로 현대차 전동화 라인업의 안전 경쟁력도 다시 한번 입증됐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2021년), 아이오닉 6(2022년), 아이오닉 9(2024년)에 이어 수소전기차 넥쏘..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인천 여성·다문화 기관 지원사업 출범… "지역사회 목소리 귀 기울일 것"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가 인천지역 여성·다문화 사회복지기관의 환경 개선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화했다. 14일 한마음재단은 지난 12일 인천 계양구가족센터에서 '2025년 여성 및 다문화 기관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인천지역 6개 사회복지기관에 총 3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성 및 다문화 가정 지원 기관의 기능 보강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