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남현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해보자" 정의선의 결단… 제네시스, 르망서 럭셔리 브랜드 질주
정의선 회장, 르망 찾아 제네시스 마그마 직접 챙겼다… 고성능 브랜드 전략 가속
'글로벌 사우스'로 눈 돌린 현대차… 생산네트워크 구축 가속
제네시스, 르망 24시간 데뷔전 완주…하이퍼카 무대서 존재감 각인
방실의 '선택과 집중'…스텔란티스 韓 재도약 시동
폴스타가 새해를 맞아 도심 리테일 공간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와 모델 알리기에 나선다. 2일 폴스타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더 리버몰 강동에서 새해 첫 '폴스타 온 투어(Polestar on Tour)'를 진행한다. 폴스타 온 투어는 고객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시승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더 리버몰 강동 1층 부출입구..
롯데택배가 주 7일 배송 체제로 전환하며 '멈추지 않는 배송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지난해 CJ대한통운과 한진이 주 7일 배송을 도입한 데 이어 롯데택배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택배 시장에서 휴일 배송은 선택이 아닌 기본 서비스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2일 롯데글로벌로지스에 따르면 롯데택배는 오는 4일부터 일요일과 공휴일을 포함한 주 7일 배송을 시작한다. 전국 시 지역을 중심으로 주말과 휴일에도 집하·배송을 진행하며..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년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첫 출근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자는 취지다. 이날 이벤트는 그룹 본사인 판교 테크노플렉스를 비롯해 대전 테크노돔,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전주 공장..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을 관통할 핵심 키워드로 '로보틱스'를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인공지능 로보틱스 전략을 발표하며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1일 현대차그룹은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정의선 회장이 강조한 진보를 함께 만들어 가는 AI 로보틱스..
KG 모빌리티가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신형 무쏘를 공개하며 국내 픽업 시장 1위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기아 타스만에게 빼앗긴 왕좌를 신형 무쏘로 되찾는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신형 무쏘는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자동차 사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 속에서 출시하는 모델로 KGM의 모든 개발 역량을 총망라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KGM은 경기 일산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 '무쏘..
LS그룹이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전력·소재 등 기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배터리, 전기차,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30일 LS그룹은 2003년 출범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2022년 영업이익 1조204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 연속 1조 원대 실적을..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7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2018년 60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7년 만의 성과로, 글로벌 주요국 가운데 6번째로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 29일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분 기준 누적 수출액이 7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산업부는 6000억 달러 달성이 전 세계 7번째 기록이었던 반면, 7000억 달러는 6번째로 달성해 한국 수출의 성장 속도가 글로벌 주요국 대비 빠르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영호 부사장(현대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이 외연 확장 시험대에 올랐다. 그가 주도하는 고성능 N 모델은 2022년을 정점으로 판매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라인업과 파워트레인 다변화 등으로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현대차는 내년 출시할 신형 투싼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N 모델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N 모델은 올해 1~11월 글로벌 시장에서 1만510..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7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2018년 60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7년 만의 성과로, 글로벌 주요국 가운데 6번째로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29일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분 기준 누적 수출액이 7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산업부는 6000억 달러 달성이 전 세계 7번째 기록이었던 반면, 7000억 달러는 6번째로 달성해 한국 수출의 성장 속도가 글로벌 주요국..
CJ대한통운이 전국 전통시장의 물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상인 단체와 손을 잡았다. 전통시장 구매 상품을 공동배송센터를 통해 일괄 배송하는 모델을 도입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개인택배(C2C) 시장에서의 입지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CJ대한통운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물류 상생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4일 대전상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윤재승 CJ대한..
BYD코리아가 경북 포항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동해안권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승용 브랜드 출범 1년 만에 전국 단위 유통망 구축을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며, 내년부터는 운영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무게를 두겠다는 전략이다. 29일 BYD코리아는 'BYD Auto 포항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포항 도심 중심부에 위치한 해당 전시장은 포항을 비롯해 경주·영덕 등 동해안 생활권을 아우르는 지..
전동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BMW는 여전히 '운전하는 재미'를 브랜드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이번에 시승한 550e xDrive는 고성능 세단의 주행 감각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효율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BMW의 전동화 시대 전략이 가장 선명하게 투영된 모델이다. 26일 BMW에 따르면 550e xDrive는 역대 5시리즈 가운데 최초의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자, 현재 국내 판매하는 5시리즈 가운데 유일..
현대자동차그룹이 30년간 축적해 온 연구개발(R&D) 성과를 공개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 청사진을 제시했다. 연구자 주도의 기술 축적과 이를 양산 기술로 연결해 온 내부 혁신 구조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2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 24일 HMG저널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 학술대회,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여정' 콘텐츠를 공개하고, 1993년부터 이어져 온 그룹 R&D 혁신의 흐름을..
내년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한국 시장 공세가 더 거세질 전망이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BYD에 이어, 프리미엄을 앞세운 지커와 샤오펑이 국내 진출 채비에 나서면서 업계에서는 중국 전기차 위협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지커와 샤오펑은 최근 한국 법인 설립과 딜러 네트워크 구축에 착수하며 국내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BYD가 저렴한 가격을 무기 삼은 보급형 전기차를 앞세워 국내..
KG모빌리티가 차세대 픽업트럭의 공식 차명을 '무쏘'로 확정하고 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형 무쏘는 KGM이 20년 넘게 축적해 온 픽업 개발 경험을 집약한 플래그십 모델이다.26일 KGM에 따르면 신형 무쏘는 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돼 왔으며, KGM이 올해 초 출범시킨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를 대표하는 핵심 차종이다. 차명과 브랜드명을 동일하게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