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초강력 태풍 돌핀 저장성 등 中 남동부 상륙
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한중도시우호협회, 광저우 한중경제협력센터 개소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용인특례시는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시민 생활 밀착형 신규사업 4건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선 관련 정책뿐 아니라 시민 의식 변화와 동참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올해 새로 추진하는 사업은 △환경교육사 자격취득 지원 △반딧불이 서식처 조성 △탄소저감 승강기 구축 지원 △재봉 기술 교육 과정 운영이다. 먼저, 지역 내 초·중·고 교사들이 환경교육사 자격을 취득..
용인특례시는 서민들의 세금 관련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로 세무 상담을 해주는 제5기 마을 세무사 13명을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위촉된 마을 세무사는 처인구 4명, 기흥구 5명 수지구 4명으로 모두 중부지방세무사회 소속이다. 이들은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 관내 저소득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국세와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금 관련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용인특례시는 용인경전철 개통 11년 만에 누적 승객이 1억명(5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하루 평균 승객도 4배나 늘었다. 2013년 4월 26일 개통한 용인경전철은 당시 일평균 8747명에 불과할 정도로 이용이 저조했지만 이듬해 수도권통합환승할인제 시행 등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2년여 만인 2015년엔 하루 평균 2만3369명이 경전철을 이용하며 누적 승객이 1000만명을 넘어섰다. 2018년엔 일평균..
1월 13일 실시되는 대만 총통 선거의 현재 판세는 완전히 '깜깜이'라고 해야 한다. 대만 선거법에 의해 3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돼 국면이 어떻게 흘러가지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하지만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 제1, 2 야당인 국민당과 민중당은 현재 판세를 분명히 알고 있다. 공표는 하지 못하나 계속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만큼 이렇게 봐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이들 3당은 결과가..
중국이 미중 수교 45주년을 맞아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대만 문제 등 자국의 '핵심 이익'을 존중해달라는 일종의 화해 메시지를 미국에 보냈다. 미국은 이에 공식 반응을 아직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외교부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왕이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은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수교 45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 "45년 동안 중미..
16세에 명문 상하이 푸단(復旦)대학 물리학과에 진학한 다음 19세에 오른 미국 유학에서 9년 만에 핵물리학 박사 학위를 가볍게 취득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대단하다는 찬탄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해야 한다. 게다가 모두가 선망하는 대단한 직장에서 월 10만 달러의 임금을 받으면서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에 논문 32편을 수록한 스펙까지 더할 경우 이 주인공은 거의 천재급의 인재라고 해도 좋다...
심각한 저출산 문제로 인한 초, 중학교 학령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2035년 중국에서 교사 187만 명이 수요에 비해 과잉 공급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이 연초부터 나왔다. 경제 뿐 아니라 중국 교육도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로 인해 대재앙에 직면할 것이라는 예측이 아닌가 보인다. 베이징사범대 고등교육연구원 차오진중(喬錦忠) 부교수 연구팀이 최근 중국의 학령 인구 감소 추세를 토대로 시뮬레이션한 결과..
중국은 북한이 5일 서해 접경지 일대에서 약 200발의 포사격 도발을 단행한 것에 대해 "관련 당사자들이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왕원빈(汪文斌)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반도 관련 정세의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힌 후 "최근 몇년 동안 관련 당사자들 간의 대립이 심화되고 한반도 정세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중국은 한반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소 주식회사 의연이 수입한해 동우인터내셔날에서 소분·판매 중인 '필리핀산 망고'에 대해 회수 조치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업체가 판매 중인 필리핀산 망고는 살균·살충 성분의 잔류농약(메토미노스트로빈, 펜토에이트, 프로페노포스)이 기준치(0.01 mg/kg 이하) 보다 초과 검출돼 식약처가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조치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을 방문,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간병 부담 경감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환자가 일반병원(급성기 병원)을 입원했을 때 보호자가 상주하거나 사적 간병인을 고용하지 않고 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등이 환자에게 간병을 포함한 입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2022년 12월..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의 순천향대 서울병원을 방문해 소아청소년과 의료현장을 점검했다. 지 청장은 의료기관 관계자 대상 간담회를 통해 진료 시 겪는 문제점과 제안사항을 수렴하고, 임상 현장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주요 호흡기감염병 유행에 따른 체계적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식약처, 교육부 및 전문가*들과 합동으로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을 운영 중이다. 합동대..
올해 0∼1세 영아기에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연간 2000만원+ α 수준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5일 임신·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되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저출산 5대 핵심분야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3월 저출산 5대 핵심분야에 선택·집중하는 정책방향을 수립한 바 있다. 5대 핵심분야는 △양육비용 부담 경감 △② 촘촘하고 질 높은 돌봄과 교육 △건강한 아이 행복한 부모..
지역가입자 333만 세대의 건강보험료가 평균 월 2만5000원 인하된다. 자동차에 부과되는 건강보험료는 폐지된다. 보건복지부는 1월 5일 당·정 협의를 통해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재산·자동차 보험료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지역가입자의 재산에 대한 보험료(이하 재산보험료)는 세대가 보유한 재산의 재산세 과세표준을 합산해 기본공제(5000만원)를 제한 금액을 기준으로 부과하고 있다. 재산보험료는 소득 파악의 어..
용인특례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앙정부로부터 보통교부세를 확보해 26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보통교부세는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기준재정수입액이 기준재정수요액에 못 미치는 것을 고려해 용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지원해 주는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 재정사업에 긴요하게 사용된다. 용인특례시의 경우 부동산 공시가 인하와 경기부진에 따른 지방세, 조정교부금 등 일반재원이 올해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중앙정부가..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새해를 맞아 구청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민원실을 음악과 향기가 있는 힐링 공간으로 단장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민원인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실내에 아로마향 디퓨저를 놓고, 스피커를 설치해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음악은 전문 음원 업체를 통해 날씨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들을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지난해 민원인들이 민원 창구를 쉽게 찾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