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에서 열린 '장수어르신 초청 효 잔치' 모습. 장수어르신을 위해 장구 춤 공연부터 조계사 어린이집 소속 어린이 공연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사진=황의중 기자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민일영 전 대법관(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이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어버이날을 기념해 민 전 대법관은 이날 원각사(사회복지원각) 주지 원경스님과 함께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벌였다./사진=황의중 기자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조계종을 대표하는 복지재단이다. 불교의 핵심 가치인 '자비'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곳으로 그 대상은 종교·인종·국적을 가리지 않는다. 오는 27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대표이사 보인스님을 필두로 한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튀르키예를 찾았다. 갑작스러운 대지진으로 튀르키예는 5만여 사망자와 10만여 부상자, 45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재단이 찾은 하타이주..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조계종 원각사(사회복지원각)·심곡암 주지 원경스님이 무료급식을 받기 전 기다리는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들이고 있다. 원경스님은 평소 어르신들은 오늘날 발전된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이라며 노인 복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경기도 안양 한마음선원에서 지난 7일 열린 장엄등(대형 연등) 점등식 무대에 선보인 학생회 뮤지컬. 한마음선원은 안양 본원에서 연등행렬에 앞서 올해의 장엄등과 행렬등을 첫 공개하는 점등식 행사를 매년 개최한다. 이날 학생회는 학생들의 현실을 풍자한 뮤지컬 무대를 꾸며 대중 앞에 공개했다./사진=황의중 기자
7일 경기도 안양 한마음선원에서 첫 공개된 올해의 장엄등(대형 연등)과 행렬등. 한마음선원은 안양 본원에서 매년 대형 연등을 직접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의 장엄등의 이름은 '평등공법등'이다. 평등공법(平等空法)은 한마음선원을 창건한 대행스님의 핵심 가르침 중 하나다./사진=황의중 기자
오는 20일 서울 연등행렬 때 선보일 한마음선원 청년 연희단 행렬등. 경기도 안양 한마음선원은 7일 장엄등 점등식을 통해서 자체 제작한 연등을 공개했다. 청년 연희단 뒤에는 올해의 장엄등과 청년들이 움직이는 행렬용 용(龍) 등이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경기도 안양시 한마음선원의 어린이들이 선보인 장엄등 앞 율동 무대. 한마음선원은 7일 장엄등(대형 연등) 점등식을 열고 올해의 장엄등 '평등공법등'을 첫 선보였다. 한마음선원은 매년 새 장엄등을 직접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사진=황의중 기자
경기도 안양 한마음선원에서 7일 열린 장엄등(대형 연등) 점등식에서 이사장 혜수스님(가운데 왼쪽)과 주지 혜솔스님(가운데 오른쪽) 모습. 한마음선원은 본원이 있는 안양에서 매년 장엄등을 자체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연등행렬에 앞서 신도들과 주변 사찰 스님들을 초대한 가운데 새로운 장엄등을 첫 공개하는 점등식 행사를 연다./사진=황의중 기자
경기도 안양 한마음선원에서 선보인 청년 연희단의 무대.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한마음선원은 오는 20일 연등행렬에 앞서 7일 대형 연등인 장엄등을 신도들과 인근 사찰 스님들에게 공개했다. 한마음선원은 매년 장엄등을 청년회를 중심으로 직접 제작하는 것과 청년회 연희단의 화려한 무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은 4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 법주사에서 매표소를 안내소로 변경하는 '불교문화유산 관광안내소 현판식'을 거행했다. 전국 65개 사찰은 문화재청과 조계종의 문화재 관람료 폐지 결정으로 이날부터 전면 무료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법주사는 입장료를 받던 속리산 매표소를 안내소로 바꾸었다./제공=조계종
김주일 현대불교신문 편집국장이 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5세. 김주일 편집국장은 한성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김 편집국장은 1997년 불교 신문사인 현대불교신문 공채 2기로 입사한 이래 줄곧 평생을 불교언론인으로 살아왔다. 주간불교에서 편집국 총괄부장을 지냈으며, 현대불교신문에서 편집부장과 편집부국장,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26..
전남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가 국보인 각황전 앞 석등 등 문화재 보존과 관리에 나선다. 대한불교조계종 화엄사는 각황전 앞 석등(국보 12호)을 62년 만에 부분해체 보수하는 고불식(각황전 앞 석등, 오는 10일, 오후 1시)과 같은 날 오후 2시 화엄석경 복원 보존을 위한 화엄석경관 개관식을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엄석경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화엄사를 1300여년 밝혀온 화엄사 각황전앞 석등은..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관리하는 전국 65개 사찰이 4일 무료입장으로 전환했다. 민간 단체가 국가지정문화재 관람료를 감면하는 경우 그 비용을 정부나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개정 문화재보호법이 이날 시행된 데 따른 조치다. 조계종과 한국불교태고종이 관람료를 공동 징수해 온 선암사와 그간 관람료를 징수했거나 징수가 원칙이지만 유예해 온 조계종 산하 64개 사찰 등 전국 65개 절에 이날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은 불기 2567(2023)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지난 2일 오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위원회·연등회 보존위원회'에 봉축 행사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불교진흥원 이한구 이사장은 지원금을 전달하면서 "지금은 그동안 코로나19라는 불안한 터널을 지내오느라 힘든 국민들을 치유해 줄 불교의 지혜와 자비정신이 더욱 필요한 때"라며 "이런 의미에서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