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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는 25일 서울 교회 대성전에서 목사 안수위원들이 안수 대상자들에게 안수를 하고 있다. '주님 뜻대로' 살 것을 약속한 이날 안수식에서 안수를 받은 사람은 총 49명으로, 이 가운데 47명이 여성이었다. 이 같은 대규모 여성 목사 안수는 한국교회 사상 처음이다./사진=황의중 기자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 한 달간 전국 100여 개 사찰에서 '행복 두 배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3 여행가는 달' 행사와 연계해 템플스테이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행복 두 배 템플스테이 접수는 25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템플스테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내·외국인 선착순 6000여 명에게 1박 2일 3만원에 템플스테..
대한불교조계종 오대산 월정사와 사단법인 문수청소년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 세계 청소년 명상캠프'의 제1기 과정이 '문수 청소년 명상 캠프-홀가분 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31일부터 2박 3일 동안 오대산 자연명상마을(OMV) 일원에서 열린다. 24일 조계종에 따르면 문수 청소년 명상캠프는 경쟁과 폭력, 게임과 인터넷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휴식은 물론 창의력과 잠재 역량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 주고..
개신교 연합기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을 지낸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일본 제국주의 시절의 침탈에 대한 사죄를 촉구해 온 오야마 레이지(尾山令仁) 목사가 지난 16일 별세한 것과 관련해 22일 유족을 조문했다. 한교총에 따르면 소 목사는 이날 오후 일본 도쿄도 네리마구 소재 성서그리스도교회 도쿄교회에서 오야마 목사의 장남인 오야마 세이지(淸仁) 목사를 만나 조의를 표명했다. 이 자리에서 소 목사는 "한국의..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기념촬영 중인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보인스님(가운데)과 사무처장 해공스님(보인스님 오른쪽), 원각사(무료급식소 사회복지원각) 주지 원경스님(보인스님 왼쪽), 재단 자원봉사자들. 오는 27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재단은 22일 원각사를 찾아 배식 봉사를 했다. 보인스님은 "부처님이 우리곁에 오신다면 부처님께서는 이곳 탑골공원에 가장 먼저 오셔서 우리 어르신 여러분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말했..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노인무료급식소 원각사(사회복지원각)에서 식사를 마친 어르신에게 스리랑카 반야로카(pannaloka)스님이 떡과 양말을 나눠주고 있다. 22일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대표이사 보인스님과 사무처장 해공스님, 자원 봉사자들은 부처님오신날(5월27일)을 맞아 원각사를 찾아 배식 봉사를 했다./사진=황의중 기자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보인스님과 사무처장 해공스님, 탑골공원 무료급식소 원각사(사회복지원각) 주지 원경스님이 오는 27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배식 봉사 중이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보인스님과 자원 봉사자들은 둘째주 목요일, 넷째주 월요일 원각사를 방문해서 돕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22일 불기2567(202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서 봉축사를 발표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올해 부처님오신날은 코로나 감염병에서 완전히 벗어나 두려움 없이 이웃과 함께 활짝 웃으며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어 더 특별하고 감격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감염되지 않을까 상대방을 배려했던 따뜻한 마음, 최악의 상황에서도 공동체의 질서를 해치지 않은 희생정..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27일)을 앞둔 불교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조치가 전면 해제되면서 많은 제약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20일 서울 종로거리에서 열린 연등행렬에는 예년 수준인 약 5만명이 참가하면서 향후 열릴 행사에 기대감을 더했다. 일상으로 완전한 회복을 기원하는 염원은 봉축 표어에 오롯이 드러났다. 올해 대한불교조계종이 발표한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는 '마음의 평화, 부..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최근 전광훈 목사와 자유통일당을 지지한다는 논란에 대해 "월남 가족으로서 공산주의에 대해 갖고 있던 제 생각"을 말한 것일 뿐이라며 "자유통일당을 지지하거나 어떤 정치적인 활동하는 것으로 절대 오해 없기를 바란다"고 선을 그었다. 이 목사는 21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대단히 송구하고 이 일로 인해 마음에 불편을 느꼈을 분들에게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서 자유통일당..
서울 은평구 진관사 소속 청년 연희단이 20일 종로거리에서 진행된 연등행렬에 참가했다. 진관사 청년 연희단은 고운 무희복과 '학' 분장으로 동국대 어울리마당에서 멋진 공연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황의중 기자
서울 종로거리에서 20일 열린 연등회(연등행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부연맹장 명원스님(반야사 주지·성행스님의 상좌)과 스카우트 어린이. 청계사 주지 성행스님은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장이다.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은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새만금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 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참가해서 한국불교를 알릴 예정이다./사진=황의중 기자
안양 한마음선원 장엄등(대형 등) '평등공법등'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신도들. 이들은 장엄등 수레꾼으로 연등행렬 내내 땀을 흘렸다. 이날 서울 종로거리에는 60개 단체, 약 5만명이 참가했다./사진=황의중 기자
20일 서울 종로거리에서 열린 연등회(연등행렬)에서 안양 한마음선원 소속 어린이들이 연꽃 등 위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율동을 하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한국불교태고종 연등행렬. 태고종은 전통 불교의례를 상당수 보존하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거리에서는 4년 만에 마스크 없이 연등행렬을 진행했다. 이날 연등행렬에서 태고종은 영산재 등 한국불교 전통 의례를 엿볼 수 있는 등으로 종단을 홍보했다./사진=황의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