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20년의 날개, 정론의 길을 걷다
20년, 격랑의 세월 속에서도 아시아투데이는 진실을 싣고 하늘을 나는 날개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2025년 11월 11일, 아시아투데이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합니다. 스무 해 동안 대한민국 12대 종합일간지로서 중견 언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것은, 오직 국민과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입니다. 이 뜻깊은 날,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여정을 겸허히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새롭게 다짐합니다. ◇ 20년, 진실의 불꽃을 피워올린 정론의 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