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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금)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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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피습] 바이든 "역겨운 폭력, 단결해 규탄해야"… 스타머 "정치적 폭력 설 자리 없다"

미국과 전 세계 지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중 피격을 당해 부상을 입은 사건을 한목소리로 규탄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안위를 기원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주말을 보내던 델라웨어주 레호보스 해변에서 낸 성명에서 "난 그가 안전하고, 잘 있다고 들어서 감사하다"며 "난 우리가 더 많은 정보를 기다리는 동안 그와 그의 가족, 그리고 유세에 있었던 모든 이들을 위..

[트럼프 피습] 총상입고도 주먹 치켜든 트럼프… 대선 지지층 결집 효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암살 위기에서 구사일생했다. 그는 2020년 대선일 한 달 전인 10월 초에 코로나19에 확진돼 8일 동안이나 유세를 중단했고, 이것이 조 바이든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에게 패배한 주요 요인이 됐는데, 이번에도 악재가 생긴 것이다. 하지만 이번 암살 위기 모면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층을 결집하는 효과로 대선 결과에 순풍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버..

트럼프, 암살 모면 구사일생...대선 영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암살 위기에서 구사일생했다. 그는 2020년 대선일 한달 전인 10월 초에 코로나19에 확진돼 8일 동안이나 유세를 중단했고, 이것이 조 바이든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에게 패배한 주요 요인이 됐는데, 이번에도 악재가 생긴 것이다. 하지만 이번 암살 위기 모면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층을 결집하는 효과로 대선 결과에 순풍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트럼프 암살 기도 사건...미 정치권 폭력 규탄 속 대선 영향 촉각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야외 유세 도중 총알이 오른쪽 귀를 관통하는 부상을 입고 입원하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야외 유세장에서 연설 시작 약 5분 후인 오후 6시 10분께 두발의 총성이 들리자 재빨리 연단 뒤로 몸을 피했지만, 총알이 귀를 스치면서 피가 흘렸고, 이후 비밀경호국(SS) 요원들에 둘러싸인 채 긴급..

트럼프 암살 미수...암살 미 대통령만 4명...트럼프 맹우 아베 암살

1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대선후보로 내정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오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도중 피격돼 오른쪽 귀가 총알에 관통되는 부상을 입었다. 총기 소지가 합법인 미국에서 특히 1980년대까지 현직 대통령과 대선후보 등을 겨냥한 총격 암살이나 암살 시도가 끊이지 않았다. 암살당한 역대 미국 대통령만 네 명이나 된다. 에이브러햄 링컨 제16대 대통..

암살 케네디 아들까지, 미국·전세계 정상, 트럼프 피격 테러 규탄

미국과 전 세계 지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중 피격을 당해 부상을 입은 사건을 한목소리로 규탄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안위를 기원했다. ◇ 바이든 "피격 트럼프 안전, 감사..폭력 설 자리 없어" 암살 케네디 전 법무장관 아들 무소속 대선후보 케네디 주니어 "분열에서 물러나 단결해야 할 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주말을 보내던..

트럼프 "총알, 오른쪽 귀 윗부분 관통...사망·부상자 가족 위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유세 중 총격을 당한 것과 관련, "나는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하는 총알에 맞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나는 웅잉 거리는 소리와 총소리를 들었을 때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즉각 알았고, 바로 피부를 찢는 총알을 느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피를 많이 흘렸으며..

바이든 대통령·민주·공화당, 한목소리, 트럼프 암살 미수 규탄, 무사 기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공화당 지도부는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도중에 일어난 총격 테러를 한목소리로 규탄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안위를 기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난 그가 안전하고, 잘 있다고 들어서 감사하다"며 "난 우리가 더 많은 정보를 기다리는 동안 그와 그의 가족, 그리고 유세에 있었던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서..

트럼프 피격 부상 후 입원...총격범 1명·유세 참가자 1명 사망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유세장에서 일어난 총격으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총격으로 유세 참가자 1명과 총격범이 사망했고, 다른 1명의 참가자가 심각한 상태라고 버틀러 카운티 리처드 골딩거 검사가 밝혔다고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총격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설한 무대의 좌측 옥외 관람석에서 발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총성이 울..

유세 현장 총성, 트럼프 귀에서 피..."트럼프, 무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유세장에서 일어난 총격으로 인해 피를 흘리는 모습이 공개됐지만, 트럼프 측은 그가 무사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날 오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를 벌이던 중 무대 왼쪽 관람석 쪽에서 여러 발의 총격이 발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총에 피격되지는 않았지만, 무대에서 급히 내려올 때 귀에서 피를 흘리는 것처럼 보였다. 총성이 들리자, 트럼프..

이스라엘, 20년 하마스군 사령관 표적 공습..."360명 사상자"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고위 지휘관들을 제거하려고 피란민이 몰린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를 공격해 민간인 사상자 360명이 나왔다고 가자지구 보건부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이번 공습의 표적이었던 하마스 군사조직 알카삼 여단의 사령관 무함마드 데이프와 칸유니스 여단 사령관 라파 살라메가 제거됐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말했다고 현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이..

영국군 정보기관 "러 5~6월에만 7만명 사상자...하루 평균 1000명 이상"

러시아군이 5~6월에만 하루 평균 1000명 이상, 총 약 7만명의 사상자를 냈고, 이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군 정보기관이 분석했다. 영국 국방부 산하 정보기관 국방정보국(DI)은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일일 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에서의 러시아군 하루 평균 사상자 수는 올해 5월과 6월 각각 1262명과 1163명으로 이번 분쟁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고 집계..

NYT '21세기 첫 25년 100대 도서'에 '파킨코', '채식주의자' 포함

한국계 미국인 작가 이민진의 장편소설 '파친코'와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가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21세기 '첫 25년' 100대 도서에 선정됐다. NYT는 13일(현지시간) 2000년 1월 이후 나온 도서를 대상으로 21세기 '첫 25년' 100대 베스트 도서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 NYT '21세기 첫 25년 100대 도서'에 이민진 '파킨코', 한강 '채식주의자' 포함 "파..

한·미·일·호주·뉴질랜드, 외교장관회의 개최...5자 안보협의체 출범 가능성

미국과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4개국(IP4)이 연내에 외교장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를 계기로 미국과 인·태 4개국 간 새로운 안보 협의체가 출범할지 주목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폐막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TV 토론 영향 미미, 바이든-트럼프 양자 대결 박빙

일각의 대선후보 사퇴 주장에도 불구하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박빙의 승부를 이어간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미국 ABC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5~9일 미국의 성인 24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양자 대결 시 바이든 대통령은 46%의 지지율로 트럼프 전 대통령(47%)에게 불과 1%포인트 차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WP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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