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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금)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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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트럼프 승리 가능성 84%...경합주 2곳 승리, 3곳 우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5일 오후 10시 37분(한국시간 6일 오후 12시 37분)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인단 538명 가운데 297명을 확보해 승리할 확률이 84%라고 분석했다. 미국 선거 보도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AP통신은 같은 시간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인단 198명을 확보해 1..

NYT "트럼프 승리 확률 82%"...선거인단 296명 확보 예측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확률이 82%라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이날 오후 10시 25분(한국시간 6일 오후 12시 25분)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인단 538명 가운데 295명을 확보해 승리할 확률이 82%라고 분석했다. 미국 선거 보도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AP통신은 같은 시간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 대선 개표 초중반, 트럼프 기세 무섭다...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 승리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남부 최대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승리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5일 저녁(현지시간) 선언(call)했다. 더힐은 '결정 데스크 본부'의 예측에 따라 선거인단 16명이 걸린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대선 때 7개 경합주 가운데 이곳에서만 승리했었다. 미국 선거 보도에서 가장 공신력..

미 대선 개표 초중반...트럼프, 민주당 '텃밭' 버지니아서 호각세...경합주 양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시작된 대선 개표 초반 예상대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선거 보도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AP통신은 이날 오후 9시 20분(한국시간 6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인단 전체 538명 가운데 177명을,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99명을 각각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AP는 트럼프 전..

미 대선 개표 초반, 트럼프 텃밭 9개주 승리, 경합주선 해리스 우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시작된 대선 개표 초반 예상대로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선 결과를 좌우하는 경합주에서는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선거 보도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AP통신은 이날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6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인단 전체 538명 가운데 95명을,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미 대선 개표 초반, 텃밭서 승리 트럼프, 해리스 압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시작된 대선 개표 초반 예상대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선거 보도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AP통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날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대통령 선거인단 전체 538명 가운데 13명을,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3명을 각각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켄..

미 대선, 트럼프 '텃밭' 플로리다·켄터키·인디애나 초반 개표서 해리스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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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호감도 출구조사, 해리스, 트럼프에 4%p 우위

5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에서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소폭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에디슨리서치가 이날 오후 발표한 출구조사 잠정 결과에 따르면 전미 응답자 48%가 해리스 부통령에게 우호적 견해를 갖고 있다고 답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44%였다.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트럼프 전..

네타냐후, 전쟁 장수들 전격 교체...국방장관 해임 이어 참모총장·정보국장 교체 계획

이스라엘이 전쟁 중 장수들을 전격적으로 교체했거나 할 계획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8일 저녁(현지시간) 동영상 성명에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 방침 등을 놓고 충돌하던 요아브 갈란트 국방부 장관을 해임하고, 이스라엘 카츠 외무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네타냐후 총리는 헤르지 할레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과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의 로넨 바르 국장도 교체할 계획이라고 현지 매체 왈라가 소..

역대급 초박빙… 美대선 세계가 긴장 [2024 미국의 선택]

미국뿐 아니라 한국 등 전 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47대 미국 대통령 선거가 5일 0시(현지시간) 뉴햄프셔주의 딕스빌노치를 기점으로 시작된 후 순조롭게 진행돼 최종 결과를 남겨놓고 있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될 경우 미국 최초의 여성·아시아계 대통령이 된다.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기면 22대와 24대 미국 대통령을 지낸 그로버 클리블랜드에 이어 역대 2번째로 재선에 실패했다가 다시 재집권에 성공하는..

미 대선, 승자에 따라 미국과 한국 등 세계 지정학적 지형 달라진다

미국뿐 아니라 한국 등 전 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미국 대통령 선거가 5일 0시(현지시간·한국시간 6일 오후 2시) 뉴햄프셔주의 딕스빌노치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 미 대선, 최초 여성·아시아계 대통령 vs 132년만 '징검다리' 재집권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될 경우 미국 최초의 여성·아시아계 대통령이 된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에 이어 두번째 흑인 대통령 기록도 세우게 된다..

해리스-트럼프 초박빙 승부, 미 대선 승자 윤곽 및 확정 시점은

미국 대통령과 상원 및 하원의원, 그리고 주지사 등 총 6823명의 선출직 공직자를 뽑는 총선 투표 마감 시간은 5일 6시(동부시간·한국시간 6일 오전 8시)부터 6일 오전 1시(한국시간 6일 오후 3시)까지로 주(州)·카운티 등에 따라 다양하다. 아울러 3일 오후 10시 50분(한국시간 4일 오후 12시 50분) 기준 사전에 투표한 유권자 8271만3594명 가운데 3777만6170명이 보낸 우편투표(투표..

미 대선 결과, 99.9% 예측 정확도 AP 당선인 선언 주목

미국 유권자들을 5일(현지시간) 임기 4년의 대통령뿐 아니라 6년의 연방상원의원 34명(전체 100명의 3분의 1), 2년의 연방하원의원 435명 전원, 4년의 주지사 11명 등 총 6823명의 선출직 공직자를 뽑는다. 그래서 이 선거를 총선거(general election)라고 하고, 대통령 재임 2년이 지난 후 실시되는 선거를 중간(mid-term) 선거라고 부른다. ◇ 미 총선, 대통령·상원의원·하원..

푸틴, 휴일에 최선희 면담...병사 1만2000명, 포탄 1000만발 지원에 예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예고 없이 만났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이 크렘린궁에서 러시아를 실무 방문 중인 최선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외무상을 맞이했다"고 말했다고 타스통신·더모스크바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크렘린궁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푸틴은 최 외무상을 반갑게 맞이하며 악수를 청했고, 약 1분간 손을 맞잡은 채..

체코 원전 수출 분쟁 중 한미 '원자력 수출·협력 원칙 MOU' 가서명

한국과 미국 정부는 지난 1일(미국 현지시간)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업무협약(MOU)에 가서명했다고 미국 에너지부가 4일 발표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한·미는 양국 간 깊고 오랜 관계에 걸맞게 1일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MOU에 가서명함으로써 민수용 원자력 에너지 협력을 진전시키는 중요한 성과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에너지부는 이어 "미국과 한국은 (핵의) 비확산·안전·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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