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미국과의 백신 스와프 협의 과정에 대해 “(미국이) 집단 면역을 이루기 위한 국내 백신 비축분에 여유가 없다는 입장을 우리한테 설명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21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한·미 백신 스와프 협상이 쉽지만은 않다면서 미국이 백신 관련 국내 사정이 아주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백신 협력을 성사시키기..
외교부는 21일 국내 법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판결 관련 상세 내용을 파악 중인 바, 구체적 언급은 자제코자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법원이 위안부 피해자가 일본 정부에게 제기한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다만 정부는 피해자 중심주의 원칙에 따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부는 21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야스쿠니 신사는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곳으로 이날 스가 총리는 춘계 예대제(제사)에 공물을 바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내고 스가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깊은 유감을 드러냈다. 외교부는 “정부는 일본의 식민침탈과 침략 전쟁을 미화하고 있는 야수쿠니 신사에 일본 정부 및 의회 지도자들이 또다시..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1일 태국 파견 한국어 교원들에게 “태국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두 나라를 잇는 가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김 여사는 이날 경기도 성남시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올해 태국 파견 한국어 교원 발대식에 영상 축사를 보내 격려했다. 김 여사는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하는 교사들에게 국격이 높아지면서 K-팝과 한국어 등 세계인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
미국 정보당국은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 정황을 포착했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북한이 추가 도발에 나설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는 20일(현지시간) 북한의 남포 해군조선소 위성사진을 분석한 자료를 통해 북한이 SLBM 시험 바지선에서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추정했다. 이 자료엔 이달 들어 모두 6차례에 걸쳐 찍..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 정책협의회’에서 경색된 남북 관계를 올 상반기에 복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장관은 현재 남북 관계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이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돼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그는 “노력하기에 따라 새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한반도 정세에 불확실성은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정의용 “미국, 백신 물량 여유분 없다고 해” (속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우리 측 전문가 참여를 요청하고 IAEA의 긍정적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현안보고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관련한 대응을 밝히면서 IAEA 검증단에 한국 측 전문가 파견을 위한 국제 공조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장관은 “미국에 대해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와 관련해 생산 시설과 백신을 교환하는 백신 스와프(SWAP)를 미국과 진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야당인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백신 스와프에 대한 검토 결과를 알려 달라는 질문에 “미국 측과 진지하게 협의 중”이라고 답했다. 정 장관은 “지난 주 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특사가..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와 관련한 ‘한·미 백신 스와프’에 대해 “지금 미국 측과 상당히 진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서 백신 확보를 위한 미국과의 협의 내용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지난주 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 특사가 한국에 왔을 때도 이 문제에 대해 집중 협의했다”고 덧붙였다. 정 장..
외교부는 20일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관해 국제기구를 통한 다자적 외교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대정부질문에 앞서 제출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현황 보고’ 자료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유엔, 세계보건기구(WHO) 등 다자외교 계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을 국제적으로 공론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일본 정부에 국..
정의용 “한미 백신 스와프, 진지하게 협의 중” (속보)
내년 대선 정국에서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마를 두고 찬반의견이 팽팽히 맞서며 여론이 두갈래로 갈라졌다. 윤 전 총장의 향후 정치행보에 대해선 ‘국민의힘에 합류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대선을 앞두고 야권정계개편의 신호탄을 쏘아올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합당은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었다. 정당 지지율은 4·7 재보궐 선거에서 압승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퇴임한지 사흘만에 에세이집을 발간하고 본격 대권 행보에 들어갔다. 정 전 총리는 여권의 유력한 대권주자로 꼽히는 만큼 그의 에세이집 발간이 여권 대선 주자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정 전 총리는 에세이집에서 그동안 정부부처의 책임자로서 말을 아껴야했던 미묘한 사안에 대해 가감 없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300쪽 분량의 저서 ‘수상록: 정세균 에세이’를 20일..
외교부는 19일 재외동포재단과 함께 아시아계 혐오 범죄 대응을 위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은 6개국의 33개 동포단체를 대상으로 약1억7000만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 이 지원 사업은 다른 아시아계 단체 등과 연계망을 세우고 혐외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과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는 데 쓰인다. 동포사회 내 혐오범죄 태스크포스(TF) 구성 등에도 쓰일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