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골프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골퍼들의 예약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수도권 주요 골프장의 주말 그린피가 20만원 안팎까지 오르자 단순히 예약 가능 여부보다 가격 혜택과 부가 서비스를 함께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골퍼들은 원하는 시간대를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일한 코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추세다. 특히 플랫폼이 직접 기획한 단독 대관 행사나 회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발굴과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체육공단은 스포츠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기술마켓 스포츠테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기술·제품 인증 플랫폼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체육공단은 2024년부터 기획재정부와 한국도로공도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마켓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순위' 스페인이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본선 무대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8일(현지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이스타디오 콰우테모크에서 열린 페루(51위)와 평가전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스페인은 이달 치른 평가전에서 이라크와 1-1로 비긴 뒤 페루를 꺾으며 1승1무를 기록했다. 오는 15일 카보베르데와의 H조 조별리그 첫 경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추신수와 김하성이 보유한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정후는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으로 이정후는 지난 5월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체코는 장신 자원을 앞세운 공중전과 세트피스가 최대 무기다. 한국은 손흥민과 황희찬의 스피드, 이강인의 전진 패스를 활용한 빠른 전환 공격이 강점이다. 체코전 승부는 박스 안 제공권 싸움과 수비 뒷공간 공략 여부에서 갈릴 전망이다. 체코는 전통적으로 강한 체격 조건과 조직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발휘해온 팀이다. 특히 장신 자원을 앞세운 세트피스는 가장 경계해야 할 무..
네덜란드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또다시 불안한 경기력을 노출했다. 알제리전 패배에 이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도 진땀승에 그치며 대회 직전 흐름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FIFA 랭킹 7위 네덜란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50위)과의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코디 각포가 페널티킥으로 두 골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지만,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또 한 번 불을 뿜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개인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5경기로 늘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7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15..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나흘 남았다. 스쿼드만 보면 역대 최강으로 불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어디까지 올라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토너먼트 이후 성적은 경기력과 대진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A조 판도와 관련해 가장 많이 언급된 경기는 체코전이었다. 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32강 진출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경기는 체코전"이라며 "첫 경기에서..
전인지와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펼쳤지만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전인지는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적어낸 전인지는 우승자 코르다(8언더파 276타)에..
알렉산더 츠베레프(세계랭킹 3위·독일)가 오랜 숙원이던 메이저대회 우승의 한을 풀었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172만3000유로)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를 4시간 16분 접전 끝에 3-2(6-1 4-6 6-4 6-7 6-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츠베레프는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홍명보호와 같은 A조에 속한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전력도 윤곽을 드러냈다. 최근 평가전 결과만 놓고 보면 멕시코와 체코는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남아공은 공격력에서 숙제를 남겼다. 가장 인상적인 팀은 개최국 멕시코였다. FIFA 랭킹 15위 멕시코는 4일(현지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39위)와의 평가전에서 5-1로 대승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첫 경기인 체코전에 달려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객관적인 전력상 개최국 멕시코가 조 1위 후보로 평가받는 만큼 체코전은 사실상 32강 진출 향방을 가를 최대 승부처다. 체코는 월드컵 직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상승세를 과시했다. FIF..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 상대 멕시코가 대회 전 마지막 평가전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 멕시코는 4일(현지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39위)와 평가전에서 5-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달 대표팀 소집 이후 가나, 호주, 세르비아를 차례로 꺾은 멕시코는 평가전 3연승으로 월드컵 준비를 마쳤다.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의 첫 상대인 체코가 마지막 평가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본선 무대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0위 체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FIFA 랭킹 96위 과테말라와 평가전에서 파트리크 시크, 토마시 호리, 데니스 비신스키의 연속골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지난 1일 코소보(7..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선두 제니퍼 컵초(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다. 이번 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