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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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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반전시위에 "남조선을 식민주의의 사슬에서 해방시키자! 팔레스타인을 식민주의의 사슬에서 해방시키자!"는 구호와 포스터가 나왔다. 이 시위 현장엔 북한을 찬양하는 시위자도 모습을 드러내 논란을 더하고 있다. 미국 내 북한전문가인 로렌스 펙의 제보에 따르면 최근 뉴욕시에서 이 같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시위 포스터엔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Korea For Palestine'이란 구호가 적혀있고, 남한과 팔레..
통일부 전 장관들은 통일부 출범 후 지금이 가장 어려운 시기라며 국가 과업인 통일을 지향해야 한다고 13일 입을 모았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오찬 자리를 마련하고 이들 전임 장관과 통일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 장관은 새 통일담론 형성을 위해 각각 진보·보수정부 하 통일부 수장을 지낸 두 전 장관을 만나 여론을 수렴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통일부에서 일을 시작한 197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측 수도권을 사정권에 둔 신형 240㎜ 방사포(다연장로켓포)를 싣는 차량을 직접 시운전하며 포병 전투력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11∼12일 제2경제위원회 산하 중요 국방공업기업소들을 현지지도했다고 13일 전했다. 김 위원장은 방사포 이동식발사차량(TEL) 생산 현장을 직접 살피며 올해 생산 계획과 실적을 파악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방사포 차의 자..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3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위한 첫 방중 길에서 회담에 대해 "엄중한 지정학적 환경 속에서 양국 관계 증진 방안은 물론 한반도 문제, 지역과 글로벌 정세에 대한 전략 소통을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한·미·일 안보협력 등에 관한 사안에 대해선 "원칙에 관한 문제는 우리 입장을 분명히 하겠다"고 강조했다.조 장관은 이날 김포국제공항에서 출국 중 기자들..
정부가 추진하는 '국립북한인권센터' 설계 공모에서 아키미르의 설계안이 10일 선정됐다. 통일부는 이날 북한인권의 상징적 공간으로 건립되는 국립북한인권센터 설계 공모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아키미르는 종합건축사무소다. 아키미르의 설계안은 북한인권센터의 기능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구조에 착안한 건축 계획을 내놨다. 설계안에 따르면 국립북한인권센터는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특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종합건축사무소..
외교부는 1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11차 한-몽골 영사협의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협의회에서는 몽골 국민의 한국 출입국 및 체류는 물론 몽골 내 한국민 보호 등 영사 분야 현안 전반을 논의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회의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 증가하는 몽골 방문 한국 국민의 안전한 체류를 위한 몽골 측의 각별한 관심..
북한이 금강산 관광특구에 위치한 소방서 건물을 철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는 10일 북한이 한국 정부 자산인 소방소 건물을 지난달 말 철거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금강산 지구 내 우리 정부 시설인 소방서가 북한에 의해 철거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정부는 금강산 지구 내 우리 정부가 설치한 소방서를 북한이 일방적으로 철거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이..
지난 7일 사망한 김기남 전 노동당 선전 담당 비서의 발인·영결식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해 장지까지 동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김 위원장이 직접 김 전 비서의 관에 흙을 얹으며 모든 장례 절차에 참석했다며 이 같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전날 평양 서장회관에서 열린 발인식에서 "우리 당의 참된 충신, 견실한 혁명가, 저명한 정치활동가를 잃은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일성 집권기 부터 북한 체제 내 '2인자'로 불렸던 김기남 전 노동당 선전선동 담당 비서가 지난 7일 사망했다. 김 전 비서는 김일성 집권 시기부터 김정일·김정은 세습 체계가 이어질 동안 한 번도 핵심 권력층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는 김씨 일가의 '황태자'로 통했다. 통상 피의 바람이 부는 '평양'에서 한 번도 숙청 당하거나 좌천 당하지 않고 이토록 길게 김씨 일가의 복심으로 활동한 인물은 극히 드물다. 김정은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연일 친러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 위원장은 9일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절 79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축전을 보냈다. 지난 3월 두 번에 걸쳐 축하의 인사를 전한 김 위원장은 최근 다시 러시아에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 위원장이 축전에서 "오늘 러시아 인민은 당신의 영도 밑에 적대 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위협에 맞서..
◇과장급 전보 △국립통일교육원 연구개발과장 정지하 서기관
윤석열 정부의 지난 2년 외교안보 성적은 분야별로 극과 극으로 나뉜다. 한·미·일 3각 공조 강화는 군사안보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지만, 북·중·러 관계는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문재인 정부 시절 급랭한 한·일 관계를 신속히 푼 것과는 대조적으로 민간교류가 완전히 끊겨 버린 대북분야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반면 안보 측면에서 이 같은 북·중·러 관계에 대해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긍정 평가도 나왔다. 윤 정부는 '가치 외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다섯 번째 임기를 공식 축하하는 친서를 전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8일 "김정은 동지께서 러시아 연방 대통령 취임식에 즈음하여 블라디미르 푸틴 동지에게 친서를 보내시었다"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정은 동지께서는 친서에서 러시아 연방 대통령으로 취임한 푸틴 동지를 다시 한번 열렬히 축하하시고 러시아 국가와 인민을 위한 그의 책..
윤석열정부가 출범한 지 2년이 지났다. 윤 정부의 외교안보 성적은 분야별로 극과 극으로 나뉜다. 한·미·일 3각 공조 강화는 군사안보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지만, 북·중·러 관계는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문재인정부 시절 급랭한 한·일 관계를 신속히 푼 것과는 대조적으로 민간교류가 완전히 끊겨 버린 대북분야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반면 안보 측면에서 이 같은 북·중·러 관계에 대해 '비정상의 정상..
김일성 시대부터 북한 체제 내 2인자로 불렸던 김기남 전 노동당 선전선동 담당 비서가 지난 7일 사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8일 김 전 비서가 전날 사망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김 전 비서는 북한의 핵심 권력층으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습 독재체제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통신은 "2022년 4월부터 노환과 다장기기능부전으로 병상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김기남 동지가 끝내 소생하지 못하고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