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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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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이 생포했던 북한군 1명이 부상 악화로 하루 만에 사망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국가정보원은 이날 "26일 생포됐던 북한군 1명이 부상이 심해져 조금 전 사망하였음을 우방국 정보기관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의 군사 전문 매체 밀리타르니는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특수부대(SOF)가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작전 수행 중 북한 병사를 포로로 잡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포로로 잡힌 해당 북..
여당의 극한 반발 속 야당 주도로 강행 처리된 탄핵소추안에 대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과 불확실성을 보태지 않기 위해 관련법에 따라 직무를 정지하고, 헌법재판소의 신속하고 현명한 결정을 기다리겠다"고 27일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본인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신속히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배포하며 이 같이 밝혔다. 한 대행은 탄핵안 가결에 결정..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서 등본이 27일 오후 5시 19분에 총리실에 공식 접수되면서 이 시각부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권한 행사가 정지됐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 명의의 탄핵 의결서를 갖고 5시 16분께 정부서울청사에 도착했다. 이후 같은 시간 19분에 공식 전달됐다. 이에 헌법이 부여한 한 대행의 국가 원수·행정부 수반 관련 권한이 즉시 정지됐다. 헌법상 대통령의 권한은 △국군통수권 △조약체..
[속보] 국정원 "우크라서 생포된 북한군, 부상 심해져 사망 확인"
[속보] 한덕수 대행 "혼란 보태지 않기위해 관련법 따라 직무정지"
다이빙 신임 주한중국대사는 "우리는 한국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고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서로 지지하기를 희망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다이 대사는 한국 부임에 맞춰 배포한 서면 연설문에서 "국제 자유무역 체계를 수호하면서 양국의 공동 발전과 국제 사회의 연대 및 협력을 위해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조성하기를 희망한다"며 이 같이 말..
국방부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군무회의 등 공식 절차를 통해 김용현 전 장관에게 조언했다는 말이 나오자 즉시 반박했다. 이 같은 주장은 김 전 장관측이 최근 내세우고 있는 내용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27일 "군무회의에 순수 민간인은 참석 자체가 불가능하고, 따라서 자문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국방부 장관은 자문기구로 군무회의를 할 수 있고, 외부인을 불러 자문을 구하..
국가정보원은 "우방국 정보기관과의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해 부상을 입은 북한군 1명이 생포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연합뉴스에 "후속 상황을 면밀 점검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북한군 1명을 쿠르스크 전장에서 생포했다는 우크라이나 현지매체의 보도에 이 같이 설명했다. 우크라이나의 군사 전문 매체 밀리타르니는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특수부대(SOF)는 러시아 쿠르스..
한국과 바레인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투자의 증진 및 보호에 관한 협정'에 공식 서명했다. 외교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협정에 구헌상 주바레인대사와 셰이크 살만 빈 칼리파 알 칼리파 바레인 재정경제부 장관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 따르면 △내국민 및 최혜국 대우 의무 △투자 대금의 자유로운 국내외 송금 보장 △페이퍼 컴퍼니 혜택 배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외교부는 "지역 진출 관문으로서..
김홍균 외교부 1차관은 26일 일본 도쿄에서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의 회담에서 한·일, 한·미·일 협력, 북한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외교부는 이날 김 차관이 한·일 관계 전반을 포함해 이 같은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김 차관은 회담에서 현재 우리 정부가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 아래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모든 과정은 민주적 절차의 틀 내에서 헌법과 법률에 기초해..
정부가 북한의 개인과 기관을 독자제재 대상으로 26일 지정했다. 외교부와 기재부는 해외에서 IT 분야 외화벌이 활동을 하면서 핵·미사일 개발 자금을 조달한 북한인·기관을 독자제재 대상에 올렸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11월에 이어 두 번째 정부의 독자 대북제재 조치다. 러·북간 불법 군사협력과 북한의 핵·미사일 자금 및 물자 조달에 관여한 개인 11명·기관 15개를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다. 외교부는 26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6일 미국 기업에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총리공관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주요 미국계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열린 오찬 간담회를 주재하고 "최근 상황으로 미국 기업들의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한국 경제의 강한 회복력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예정된 투자와 기업활동을 평소대로 추진해 달라"며 이 같이 당부했다. 한 권한대행은 "한국과 미국은..
[속보] 韓대행 "불가피하게 권한 행사한다면 여야 합의 먼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26일 오후 대국민담화를 긴급 발표하고 헌법재판관 임명과 관련해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했다. 다만 한 대행은 여야 합의안이 도출되면 즉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내고 "국민 여러분께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헌법재판관 임명 문제에 대해 제가 가진 고민을 가감 없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한 대행은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