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5일(목)

기자

홍길동

채종일 기자

cjil9237@naver.com

경제부 은행팀 채종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jil9237

많이 본 뉴스 2026.10.29~2026.11.05

[르포]은행 로비에 걸린 신진 작가의 꿈…IBK기업은행 아트프라자 가보니

5대銀 연체율 9년 반 만에 최고…손실흡수 여력은 되레 약화

IBK기업은행, 강원도와 관광·금융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생산적 금융 확대 속 은행별 온도차…기업 규모별 대출 성장세 엇갈려

은행권 기업대출 증가폭 2년 4개월 만에 최대…연체율 동반 상승에 건전성 '빨간불'

비은행 성장 확인한 우리금융… 이젠 수익성 레벨업 정조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분기 호실적을 발판으로 하반기 경쟁사와의 격차 축소에 나선다. 올해 상반기에는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이 부진한 실적을 냈지만, 지난해 그룹에 편입한 보험사와 카드·캐피털 등 비은행 계열사들이 선전하며 실적 공백을 메웠다. 임 회장 체제에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성과를 내면서 은행에 편중됐던 수익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다. 비은행 계열사의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절대적인 이익 규모는..

신한금융, 과기정통부와 맞손…디지털 취약계층 AI 금융교육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손잡고 고령층과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인공지능(AI)·디지털 금융교육 지원에 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은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은행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 확산 과정에서 고령층과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보이스피..

강력 규제에도 주담대·신용대출 모두 늘었다… 5대銀 가계대출 두 달째 4조 증가

은행권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한도를 축소하며 대출 조이기에 나섰지만 가계대출 증가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수도권 집값 상승 기대가 이어지며 주담대가 큰 폭으로 늘어난 데다, 증시 조정에 따른 반대매매를 피하기 위한 자금 수요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잔액은 778조9791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4조183억..

BNK금융그룹, 한국해운협회와 손잡고 해양금융 확대 강화

BNK금융그룹은 31일 부산 문현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한국해운협회와 '동남권 해양금융 활성화 및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주 BNK부산은행장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국내 해운기업의 안정적인 선박 확보와 국내 표준선형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세부적으로는 국내 해운기업 대상 선..

기술신용대출 5년 만에 최대 폭 증가…기업·신한 견인

은행권의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상반기 동안 16조원 가까이 늘면서 상반기 기준 5년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 강화에 맞춰 은행들도 첨단산업과 혁신기업을 중심으로 자금 지원을 확대하자 기술금융 공급도 자연스럽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은행권은 하반기에도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31일 은행연합회 기술금융 종합상황판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기준 은행권의 기술신용대출..

Sh수협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전역장교 부문 20명 선발

Sh수협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과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선배직원들이 참석해 신입행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수여식을 진행하기 전에는 연수 교육을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입행원의 가족들이 전하는 영상 메시지 상영과 함께 신입행원..

하나은행, 예금 포트폴리오 재편 효과… 이자이익 성장 1위

하나은행이 금리가 높은 시장성 예금을 줄이고 요구불예금 등 핵심 저원가성 예금을 늘리는 방식으로 자금조달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주요 은행 중 가장 큰 폭의 이자이익 성장을 이끌어냈다. 시장성 예금 비중을 확대하거나 기존 수준으로 유지한 다른 은행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비용이 낮은 자금을 확보해 조달원가를 낮추는 데 집중한 결과다. 하나은행은 하반기에도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여유자금을 추가로 유치해 은행 간 수신 경쟁 심화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을 최..

전북은행, 전주세계소리축제에 1억 후원…현장 고객 접점도 확대

전북은행이 30일 전북 전주 전북은행 본점에서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을 알리고, 세계 각국의 음악적 유산과 교류하며 다양한 공연예술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축제다. 전북은행은 지역의 문화·예술행사 지원을 통해 지역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후원금은 오는..

중소기업 자금 수요는 커지는데…銀 대출 문턱 더 높아졌다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은행권의 대출 문턱은 되려 높아지고 있다. 은행들이 중소기업대출 대신 대기업대출을 중점적으로 취급하고 있는 데다, 금리까지 높아지면서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은행권은 경기 불확실성과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생산적 금융 기조에 맞춰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축소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29일 IBK기업은행이..

[보험세미나]이해민 "보험업계 성장은 사회 안전망의 성장…보험 역할 확대 위해 노력하겠어"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29일 "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 재난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으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이해민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성장정체 보험산업, 신사업 현주소 및 금융당국의 지원방안은'을 주제로 열린 제3회 아시아투데이 보험 세미나 축사를 통해 "보험은 다양한 위협에 미리 대비하고, 적절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

[보험세미나]신장식 "보험산업 전환점에 서 있어…사회 안전망 등 역할 확대해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29일 "보험이 사고 이후의 보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건강관리와 예방, 요양과 자산관리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역할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신장식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성장정체 보험산업, 신사업 현주소 및 금융당국의 지원방안은'을 주제로 열린 제3회 아시아투데이 보험 세미나 축사를 통해 "저출산과 초고령사회, 시장 포화와 디지털 전환..

반환점 돈 5대銀 실적 레이스…금리·환율·충당금 삼중고에 희비

시중은행들이 순탄치 않은 상반기를 보냈다. 2분기 1500원을 넘어선 고환율과 기준금리 인상 기대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세, 기업 부실 확대로 불거진 충당금 리스크까지 겹친 '삼중고'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해서다. 대체로 은행들의 본업 경쟁력은 강화됐지만 유가증권 평가손익 등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다만 은행별로 충격의 크기와 대응 여력이 달랐던 만큼 은행 간 실적 희비도 뚜렷하게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났다...

하반기 은행 부실 우려 커지는데...대응 여력은 5년만 최저

5대 은행의 부실채권이 7조원을 넘긴 가운데, 이를 흡수할 손실 대응 여력을 보여주는 NPL 커버리지 비율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자본과 이익 체력은 충분하지만 금리 상승과 중소기업·가계 연체 확대가 시차를 두고 신규 부실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하반기에는 충당금 적립에 따른 실적 악화와 리스크 관리 부담이 동시에 확대될 전망이다. 28일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팩트북 등에..

부동산 대책 예고에도 집값 기대심리 커져…주택가격전망 약 5년 만에 최고

정부가 대출 규제를 비롯한 부동산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음에도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감은 상승하며 주택가격전망이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의 추가 부동산 대책 발표를 앞두고 있음에도 시장에서는 주택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주택가격전망CSI는 전월 대비 7포인트 늘어난 127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이던..

iM뱅크, 포항스틸러스와 헌혈 캠페인…지역 사회 지원 나서

iM뱅크는 지난 25일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및 취약계층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헌혈 문화 확산과 지역 연고 프로 스포츠팀 응원 문화 조성, 지역 소외계층 지원 등 ESG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 포항스틸야드 광장에는 헌혈버스와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헌혈버스에서 '포항스틸야드광장 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