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서금원·금감원과 '사랑의 온기나눔' 활동 참여
우리은행은 지난 5일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감독원 등 11개 금융기관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기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 온기나눔은 2020년부터 금융권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됐다.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난방유 등을 기부하고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약 10만 장의 연탄, 난방유 5400L, 생필품으로 구성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홍보물 200세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