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김현민 기자

chunjaehm@naver.com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많이 본 뉴스 2026.06.10~2026.06.17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사용자 확보 경쟁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폴란드, 러시아의 우크라 대규모 공습에 전투기 급파

러시아가 19~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밤새 전역에 대규모 공습을 개시하자 폴란드를 비롯한 연합군은 20일 아침 전투기를 급파하는 등 지원에 나섰다. 폴란드군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 영토에 대한 공급을 감행하는 러시아 연방의 장거리 비행 활동으로 인해 폴란드와 동맹국 항공이 우리 영공에서 운항을 시작했다"며 "대기 전투기 편대가 출격했고 지상 기반 방공과 전파 탐지 정찰도 최대 대비 태세에 돌..

美 "H-1B 비자 수수료 1.4억원, 신규 신청자에만 적용…국익 부합 사례는 예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미국 이민 제도 개편안에 따라 숙련 기술 노동자에게 새로운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가 부과되는 정책을 두고 백악관은 20일(현지시간) 해당 금액이 신규 신청자에게만 적용되고 기존 소지자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전문직 비자'로 알려진 H-1B 비자에 대한 새 수수료를 요구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 이 비자는..

美 백악관, 베네수엘라 마약 카르텔에 "9·11 수준 대테러 전략 적용"

미국 백악관은 최근 미군이 마약 운반선을 공격해 밀수업자 3명을 사살한 것과 관련해 밀수업자들을 9·11 테러 배후로 지목된 알카에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등과 유사한 테러리스트로 규정해 그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카리브해에서 해당 선박을 타격한 지난 15일 SNS에서 이를 알리며 사망자들을 '전투에서..

디즈니, ABC '지미 키멜 토크쇼' 방영 중단…찰리 커크 피살 발언 여파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산하 미국 방송사 ABC 인기 심야 토크 프로그램 '지미 키멜 라이브!'를 폐지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진행자 지미 키멜이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에 관해 했던 발언이 문제가 됐다. ABC 대변인은 이날 "'지미 키멜 라이브!'는 무기한 중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방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이날 밤부터 전파를 타지 않게 됐다. 키멜은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도널드..

'할리우드 전설' 로버트 레드포드 별세, 향년 89세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가 향년 89세로 세상을 떠났다. 홍보사 로저스&코완 PMK의 신디 버거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레드포드가 1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유타주 자택에서 별세했음을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보도했다. 유족 측은 고인이 수면 도중 숨을 거뒀다면서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공개하지 않았다. 1959 브로드웨이 연극 '톨 스토리'로 데뷔한 레드포드는 수십년 동안 할리우드에서 코..

美 검찰, 찰리 커크 살해 용의자 기소…"사형 구형할 것"

미국 검찰이 16일(현지시간)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살해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을 살인 혐의로 기소하고 그가 범행 전에 남긴 증거를 공개하며 사형을 구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수사당국이 입수한 로빈슨의 메모에는 '나는 이 나라의 대표적인 보수 성향 인사 중 1명을 죽일 기회를 얻었고 그렇게 할 것이다'고 적혀 있었다. 제프 그레이 유타 카운티 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

日 고이즈미,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 표명…다카이치와 양강 구도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이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후임을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할 뜻을 12일 밝혔다. 먼저 의사를 밝힌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상과 양강 구도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그는 다음 날 지역구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등의 지지자들과 시의원들에게 이를 알리고 다음 주 중 기자회견을 여는 계획을 조율하고 있다. 고이즈미 농림상은 12일 기자회견에서..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 쿠데타 모의 혐의 징역 27년 선고

브라질 연방 대법원이 11일(현지시간) 쿠데타 모의 혐의를 받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에게 징역 27년 3개월을 선고했다. CNN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검찰이 기소한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5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며 이날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 가택연금 중인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자택에서 재판 결과를 확인했다. 판사 5명 중 과반인 4명이 유죄 평결을 내린 결과다. 공범으로 기소된 전직 장관, 군..

FBI, 찰리 커크 저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현상금 1억4000만원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 저격 살해 사건 용의자의 모습을 11일(현지시간) SNS에 공개하며 현상수배했다. 검거에 주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에게는 현상금 10만 달러(약 1억3900만원)를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FBI 솔트레이크 지부가 이날 유타주 공공안전부로부터 제공받아 공개한 CCTV 영상에서 용의자 남성은 마른 체형에 성조기가 그려진 검은색 셔츠, 청바지, 회색 모자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해리스 "바이든 재선 도전, 무모한 결정"…포기 권유 고심 토로

카멀라 해리스 전 미국 부통령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재선 출마 여부를 스스로 혼자 결정하게 한 것을 두고 "무모했다"고 지적했다고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해리스 전 부통령은 출간을 앞둔 자신의 회고록 '107일'을 통해 "바이든 혼자 다른 사람들의 의견 없이 그 결정을 내리기에는 위험 부담이 너무 컸다"고 밝힌 것으로 현지 매체 애틀랜틱에 게재된 발췌문을 통해 전해졌다. 해당 글에서..

전직 FBI 간부들, 美 행정부 상대로 소송…"정치적 이유로 해고당해"

전직 미국 연방수사국(FBI) 간부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을 받아 자신들이 부당하게 해고됐다며 연방정부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FBI 직원이 행정부의 인사 해고에 이의를 제기해 법적으로 대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브라이언 드리스콜 전 FBI 국장대행을 비롯한 FBI 고위직 출신 3명은 자신들이 불법적이고 정치적인 이유로 해고됐다며 이날 캐시 파텔 FB..

美 대법원, 트럼프 행정부 해외 원조 예산 동결 허용

존 로버츠 미국 연방대법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당분간 해외 원조 자금의 부분적 동결을 재개하는 것을 허용했다고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대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미 행정부는 의회가 승인한 약 40억 달러(약 5조5000억원)의 대외 원조 자금을 집행하지 않아도 되며 트럼프 대통령의 뜻에 따라 환수할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의회에 40억 달러가 넘는 대외 원조 자금을 철회해 달..

머스크, 포브스 선정 4년 연속 美 부자 1위…순자산 594조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에 등극한 것으로 9일(현지시간) 전해졌다. 현지 매체 포브스는 연례로 선보이는 미국의 400대 부호 명단을 이날 발표했다. 이 자료는 지난 1일 기준 각 개인의 총 자산을 추산해 가장 많은 순으로 정리됐다. 1위를 차지한 머스크 CEO는 올해 순자산 4280억 달러(약 594조2000억원)를 달성했다. 미국에서 4000억 달러..

'미디어 재벌' 머독 가문, 상속 분쟁 종결…장남 경영체제 유지

뉴스코프와 폭스코퍼레이션의 명예회장인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94)의 회사 소유권을 두고 그의 자녀들이 벌였던 법적 분쟁이 일단락됐다. 두 회사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장남 라클란 머독(54)은 루퍼트의 사후 수십년 동안 폭스뉴스 모회사 폭스코퍼레이션과 자매사 뉴스코프의 주식을 보유한 신탁의 수혜자 자격을 독점하게 됐음을 8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루퍼트의 딸이자 라클..

美 의회, 트럼프 작성 추정 '엡스타인 생일 축하 편지' 공개…백악관, 의혹 부인

미국 의회 하원 감독위원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03년 억만장자였던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가 포함된 생일 축하책 사본을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엡스타인 유산 공동 집행자 변호인단은 하원 감독위원장 제임스 코머 공화당 하원의원(켄터키주)의 소환장에 따라 고인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2003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