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사…타살 정황 없어(종합)
유동성 위기 JTBC 등 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구조조정 비상
시국선언 전국 18개 大 "투표지 부족,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
경찰, ‘송파 개표소 시위’ 선수단·기자 대상 폭력 피의자 수사 착수…“반드시 법적 책임”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의 합당 전선에서 이탈한 이원욱·조응천 무소속 의원이 제3지대 '빅텐트' 통합을 위한 '통합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각 당에 제안했다. 이 의원과 조 의원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3지대 대통합을 위한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 대통합을 전제로 개혁신당, 새로운미래, 새로운선택에게 통합공관위 구성을 제안한다"며 "촉박한 일정을 고려해 오늘 중 제안을..
이태환 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이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에 합류했다. 개혁신당은 6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 전 의장의 입당을 발표했다. 1986년생으로 충남 연기군(현 세종시) 출신인 이 전 의장은 제2·3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을 지냈고, 지난 2020년에는 제3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며 전국 최연소 광역의회 의장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이 전 의장은 이날 입당 회견에서 "오늘 기자회견을..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가 제22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금 공동대표는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2대 총선을 앞두고, 저는 종로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종로 출마를 결심한 배경에 대해 "종로는 대한민국 정치를 선도해 왔다. 정치가 격변하고 혼란스러울 때, 늘 중심을 잃지 않고 우리나라의 방향타 역할을 해 준 곳이 바로 종로"라며 "종로는 그 누구의 텃밭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포시를 서울로 편입하는 '메가서울' 공약을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재추진하는 것과 관련, "서울의 확장 정책은 어떤 경우에도 서울시민의 동의 절차 없이는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긴급 현안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서울 확대 정책에 있어서 수혜자가 되는 지역의 의견 못지않게, 서울 확장으로 확장 지역의 인프라 비용을 부담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인사들로 구성된 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의 통합 신당 '새로운미래'가 첫 회의 개최에 이어 현충원 참배에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새로운미래는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1차 책임위원회의를 열어 신당으로서의 새로운 비전 제시와 제3지대 대통합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새로운 미래를 발빠르게 강화하겠다. 동시에 연대와 협력의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김종민 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22대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와 관련해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유지하되 민주진보 진영 세력들이 연합해 비례정당을 만드는 방안을 제시했다. 비례정당 창당은 이 대표가 후보였던 지난 대선 당시 약속을 뒤집는 내용이라 정치권 안팎에서 여러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 대표는 5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과거로의 회..
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제22대 총선에서 경기 용인갑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양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용인시 갑, 처인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여성 임원으로 지난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광주 서구을에서 당선된 양 원내대표는 이후 민주당을 탈당해 '한국의희망'을 창당했고, 최근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의 통합 신당 '새로운미래'가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새로운미래는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1차 책임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와 새로 지명된 신경민·박원석·신정현·양소영 책임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 공동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통합 신당의 역할과 제3지대 세력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 마음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통합 신당 '새로운미래'를 창당했다. 다만 미래대연합의 5명의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중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합당에 참여하지 않았다. 4일 국회에서는 두 창준위의 중앙당 공동 창당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합 신당의 당명과 당 대표, 정강·정책, 당헌 등이 결정됐다. 통합 신당의 당명으로는 당초 통합 선..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 제22대 총선 승리를 위해 당이 단합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 대표는 4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선거는 절박함과 간절함이 중요하다. 그래서 단결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이 회동 이후 기자들을 만나 전했다. 이에 이 대..
공동 창당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통합 신당 당명으로 '새로운미래'를 선정하고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위원장과 김종민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다만 미래대연합의 5명의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중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합당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박원석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대연합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원욱·조응천 의원이 미래대연합과 새로운미래의 합당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두 의원은 두 창당준비위원회가 공동 창당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4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더 큰 통합을 위해 오늘 저희는 합당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새로운미래'에 참여하는 것은 영혼 없이 몸만 얻어 주는 일이라 생각했다. 통합을 위해 신명나게 일할 수 없는 과정"이라며 "상상력의 정치로..
[속보] '미래대연합' 조응천·이원욱 "더 큰 통합 위해 합당 참여 않기로"
미래대연합·새로운미래 통합신당 당명 '새로운미래'로…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저가형 고속철 도입 및 KTX와 SRT의 운영사 통합 등을 골자로 하는 철도산업 개편 공약을 제시했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철도산업 정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선 KTX나 SRT보다 40% 가량 저렴한 LCC(저비용항공사)형 고속철을 도입해 고속철도 요금을 낮추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5만 9,800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