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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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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공관위원장에 조기숙… 정책위의장에 김만흠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가 제22대 총선에 대비하기 위한 공천관리위원장에 노무현 정부 당시 홍보수석을 지낸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를 임명했다. 새로운미래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책임위원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인선안을 의결했다. 당 정책위의장에는 통합 개혁신당에서 공동정책위의장을 맡았던 김만흠 한성대 석좌교수가 임명됐다. 전략기획실장으로는 설주완 전 미래대연합 대변인이 선정됐고,..

‘하위 10% 통보’ 박영순 “이재명·공천책임자들 사표 내야… 당 흐름 보고 거취 결정”

현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더불어민주당 선출직공직자 평가에서 하위 10%에 속했다는 통보를 받은 박영순 의원이 평가 결과에 반발, 이재명 당 대표와 공천 관련 책임자들의 사퇴를 주장했다. 박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금 민주당의 당권을 쥔 당 대표와 측근들은 '애시당초 우리 편이 아니면 다 적'이라는 식으로 밀실에서 공천 학살과 자객 공천을 모의하고 있다. 최근의..

이준석 “선관위 보조금 6억 원 동결… 반납 방법 없을 시 22대 국회서 입법”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지급받은 6억 6000만 원 가량의 1분기 경상보조금을 동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21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보조금 반납 문제와 관련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오늘 선관위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받도록 되어 있다"며 "답변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금액에 대해서는 동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개혁신당은 지난 14일 제3지대 통합과 양정숙..

이낙연 “KBS, 세월호참사 다큐 무산… 尹정부가 언론 수준 후퇴시켜”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공영방송인 KBS가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의 4월 방영을 무산시켰다고 한다. 정말 참담하고 한심한 일"이라며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언론의 수준을 1980년대 이전으로 후퇴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공동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책임위원회의에서 KBS의 다큐멘터리 무산 사태와 관련해 "이 다큐멘터리는 4·16 세월호 참사 10주년을 맞아 4월 18일 방송할..

‘새로운미래 이탈’ 개혁신당 최고위 “안타까운 마음… 다시 합류 기대”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낙연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 측이 통합을 철회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는 목소리가 나왔다.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혁신당 지도부는 입을 모아 새로운미래의 이탈로 제3지대 통합이 무산되게 된 것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준석 대표는 "저희가 합당하는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다섯 개 정파 중 새로운미래가 이탈하게 되면서 국민들에게 많은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개혁신당은 새..

이낙연·이준석 결국 결별… 11일 만에 통합 철회(종합)

제3지대에서 통합을 선언했던 이낙연 공동대표의 새로운미래와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이 결국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와 김종민 공동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합당 철회 결정을 밝혔다. 지난 9일 통합을 선언한 지 11일 만이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통합 주체들의 합의는 부서졌다. 합의가 부서지고 민주주의 정신이 훼손되면서, 통합의 유지도 위협받게 됐다..

개혁신당 “양육비 국가보증제·대출제도 도입… 선거 출마시 체납 이력도 공개”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공직선거후보자의 양육비 체납이력 공개, 양육비 국가보증제 도입, 양육비 대출제도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양육비 관련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 한부모가정 10가구 중 8가구는 양육비를 받지 못한다. 국가가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제도를 통해 선지급한 뒤 회수하지 못한 비율..

이준석, 통합 무산에 “새로운미래 함께 못하게 돼… 참담한 마음으로 사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낙연 공동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 측의 이탈로 제3지대 통합이 무산되게 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을 선언한 지 10일 만에 새로운미래가 더 이상 함께하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서 참담한 마음으로 국민들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성찰해야 할 일이 많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을 관리할 수 있다고 과신했던 것은 아닌지, 지나친 자기 확..

이낙연, 통합 철회 선언… “다시 새로운미래로 돌아가겠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개혁신당과의 통합을 철회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낙연 공동대표와 김종민 공동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결정을 밝혔다. 지난 9일 통합을 선언한 지 11일 만이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통합 주체들의 합의는 부서졌다. 2월 9일의 합의를 허물고, 공동대표 한 사람에게 선거의 전권을 주는 안건이 최고위원회의 표결로 강행 처리됐다"며 "민주주의 정신..

[속보] 이준석 "새로운미래 함께 못하게 돼 참담… 앞길에 좋은 일 많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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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낙연, 통합 철회 선언… "다시 새로운미래로 돌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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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모든 일하는 산모 위한 ‘전국민출산휴가 급여제’로 실질적 평등 실천”

개혁신당이 고용보험 가입자가 아닌 여성 근로자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전국민출산휴가 급여제' 도입을 제안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와 조응천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저출산 분야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 공동대표는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가 23만 명대로 예상되고 올해 연간 합계 출산율이 0.6명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저출산 문제의 해결은 우리..

이준석 “제3지대 흩어지더라도 ‘수괴’ 되어 끝까지 활동”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제3지대 신당이 결국 거대 양당으로 흡수될 것이라는 관측과 관련, "뿔뿔이 흩어진다 하더라도 '수괴'가 되어서 끝까지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공동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제3지대가 총선이 끝나고 흩어져서 결국 거대 양당으로 돌아가게 될 수 있다는 시각에 대해 "당연히 돌아갈 확률이 역사적으로 거의 100%였다"면서도 "이번에..

이준석 “‘이재명표 공천’, 평가 가치 없을 정도의 일방주의”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천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표의 공천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보여준 것으로는 평가할 가치가 없을 정도의 일방주의"라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여야의 총선 공천에 대한 평가를 묻는 말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실제로 민주당에서 공천 배제 되신 분들의 연락을 받아서 세부 사항을 검토해 보면서 '알곡'과..

[전문]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 관훈토론회 기조연설문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개혁신당이 대한민국이 당면한 위기들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겠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무의미한 악당 경쟁과 다르게 미래에 중요한 정책 화두를 가지고 당당하게 생산적인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공동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정권 3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정책이나 비전 경쟁보다는 상대방을 악당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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