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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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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조수연 FM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우리는 ‘감동 메이커’…감정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
“이탈 방지” 외국인근로자 여권 ‘압수’한 자자체…인권침해 논란 파장
“신음소리 들려주면 찾아준다”…‘제주 실종사건’ 유가족 스토킹 10대 남성 송치
호르무즈 파병 논의 움직임에…노동계 “굴종적 결정, 검토 중단하라”
김진표 국회의장이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향해 지지층에 국한되지 않고 국민 전체를 바라보는 정치를 할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3일 취임 인사 차 국회의장실을 찾은 박 원내대표를 접견했다. 이날 회동에서 김 의장은 박 원내대표가 선출 당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하며 결선 투표 절차 없이 당선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 의원들이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 어려움이 있는데, 뜻을 모아준 것은 그만큼 이유가 있을..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에 연루된 윤관석·이성만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하기로 결정했다. 윤 의원과 이 의원은 3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면담하고 이 같은 의사를 전했다. 윤 의원은 이날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여러 일로 당에 많은 누를 끼치고 국민에 걱정을 드린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사실 관계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사법적..
민주 '돈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탈당 결정 (속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분신한 민주노총 건설노조 강원지부 간부 양모씨가 전날 사망한 것과 관련해 "윤석열정권의 노조 탄압이 결국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정권의 폭력적 탄압에 대한 마지막 저항수단으로 노동자가 죽음을 선택하는 이런 상황이 다시 발생한 데 대해서 한없는 분노를 느낀다"고..
여야 거대 양당의 행태가 정치를 향한 유권자들의 염증을 부추기고 있다. 잘하기 경쟁이 아니라 마치 '못하기 경쟁', '표 떨어지기 경쟁'이라도 하듯 각당이 스스로 지지율을 깎아내리는 행보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021년 전당대회를 둘러싼 '돈 봉투 의혹'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의혹이 불거진 초기 당내에서 오히려 검찰의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어서 불법 자금..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첫 회동을 가지고 여야가 선의의 경쟁을 하고 의회 정치를 복원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지난달 28일 선출된 박 원내대표는 2일 취임 인사 차 윤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윤 원내대표는 박 원내대표에 축하 인사를 건네면서 "박 대표는 제가 오래 전 부터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선배고 닮고 싶은 정치인 중 한 분"이라고 추켜세웠다. 그는 이어 정치가 민생과 국..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담대한 변화와 견고한 통합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긍지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원내대표는 2일 처음으로 주재한 원내대책회의에서 "담대한 변화와 견고한 통합은 민주당을 향한 국민의 절실한 요구이자 민주당의 다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올해 민주당의 목표와 방향은 확장적 통합"이라며 "확장하고 통합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했다. 그는 "지지..
네이버가 '불공정 논란'이 제기된 뉴스콘텐츠 제휴 약관 개정안을 전면 수정해 재공지하고, 사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달 28일 뉴스콘텐츠 제휴 언론사들에 이메일을 보내 "현재 동의 절차 중에 있는 개정 약관 대신 현행 약관을 유지하고, 수정된 개정 약관으로 모든 뉴스 콘텐츠 제휴사에 다시 동의를 구하고자 한다"며 "이번 약관 개정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 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근로자의 날인 1일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노동이 지금 위기에 처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팔이 짓눌리고 손가락이 잘려가면서도 각성제를 삼켜가며 미싱을 돌린 노동자들, 이역만리 타지에서 흘린 땀으로 쇳물을 녹여 제조업 강국을 만들어낸 노동자들이 없었다면 세계 10위 경제대국은 없었을 것이고, 서슬 퍼런 군부독재정권에 맞서 '우리는 기계..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신임 원내수석부대표로 재선의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을 선임했다. 박 원내대표는 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신임 원내대표단 인선을 발표했다. 송 의원은 지난 대선 후보 당내 경선에서 이낙연 전 대표를 지원해 박 원내대표와 마찬가지로 친낙(친이낙연)계로 분류된다. 송 의원은 원내 운영을 맡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 임명됐으며, 정책 분야를 담당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송영길, 내일 오전 10시 서울 중앙지검 자진 출두(속보)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근로자의 날인 1일 "지금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국정운영 기조를 사람 중심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국민들은 133번째 노동절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국가의 역할을 묻는다. 일터에서 간절한 구조신호가 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어 "부실한 안전망과 과로사, 갑질, 낮은 임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민간기업 채용시 토익 성적 유효기간 연장 방안을 추진하는 여당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국민의힘에서 민간기업 채용 시 인정하는 토익 성적의 유효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한다. 취업준비생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좋은 정책으로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청년들의 취..
간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찬성 179표·기권 2표(속보)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 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고 본회의장에서 퇴장했다. 2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는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 동의의 건'과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