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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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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조수연 FM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우리는 ‘감동 메이커’…감정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
“신음소리 들려주면 찾아준다”…‘제주 실종사건’ 유가족 스토킹 10대 남성 송치
“이탈 방지” 외국인근로자 여권 ‘압수’한 자자체…인권침해 논란 파장
호르무즈 파병 논의 움직임에…노동계 “굴종적 결정, 검토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가 20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권혁기 민주당 정무기획실장은 1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혁신 기구 1차 회의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혁신 기구 책임자인 김은경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인사말을 하고, 위원단에 대한 소개와 각 위원들의 인사말이 있을 예정이다. 이재명 대표도 회의에 참석해 격려사를 한다. 혁신 위원 인선은 이날..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가상자산 입법로비 의혹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기구를 출범시켰다. 민주당은 19일 '국민의힘 가상자산 입법로비 진상규명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TF 단장에는 진성준 의원을 임명했다. TF에는 가상자산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회 정무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에 소속된 의원들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TF는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의 '메타버스 산업 진흥법' 로비 의혹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는 계획..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귀국 일정이 다가오면서 그의 역할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오는 24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다.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김남국 의원 코인(가상화폐) 논란'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귀국을 예고하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일련의 사태에 대한 '이재명 지도부'의 책임론이 제기되며 비명(비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저에 대한 정치 수사에 대해서 불체포권리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사법 리스크에 대한 당 안팎의 방탄 비난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은 물론 리더십 논란에도 승부수를 띄운 걸로 풀이된다. 검찰은 이르면 하반기 중으로 이 대표에 대해 2차 체포동의안을 국회에 요청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소환한다면 열 번 아니..
이재명 "복지사회 넘어 기본적 삶 보장되는 '기본사회'로 나아가야"(속보)
이재명 "민주당 갈등 빌미 주지 않겠다… 불체포권리 포기하겠다"
이재명 "尹정권 아닌 '어제의 민주당'과 경쟁할 것… 민심 기준 삼겠다"(속보)
이재명 "尹정권, 압수수색·구속기소·정쟁에만 몰두하는 '압·구·정' 정권"(속보)
이재명 "尹정권, 민생·경제·정치·외교·안전과 국민 포기…5포 정권·국민포기정권"(속보)
이재명 "우리 사회, 거대하고 지속적인 퇴행 겪어… 새 정부 출범 1년 만에 '눈 떠보니 후진국'"(속보)
우리 정부를 겨냥한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의 발언 논란의 파장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방중길에 나서 비판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방중 시기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나타나는 것과 관련, "갈등이 생기면 그 갈등을 푸는 게 정치"라고 말했다. 방중단 단장을 맡았던 도종환 민주당 의원은 1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중국을 방문한 야당 의원들을 겨냥한 여권의 비판에 대해 이 같이 반박했다. 도 의..
더불어민주당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 "'핵 폐수 홍보대사' 자처하는 윤석열정권이야말로 국민에게 있으나마나 한 유령 같은 존재"라고 정부를 비판했다.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8일 국회 브리핑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 민주당의 행보를 '실체도 없는 유령과의 싸움'이라고 꼬집은 국민의힘의 논평을 겨냥해 이..
여당인 국민의힘이 다음 달 21일까지 새 시도당위원장 선출을 완료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의 쇄신을 이끌 혁신 기구 수장으로 김은경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한 뒤 이번 주 인선을 마무리하고 기구 가동에 돌입한다. 여야가 22대 총선을 9개월여 앞두고 저마다 내부 정비와 쇄신 동력 찾기에 나서는 모양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조만간 시·도당위원장을 교체한다. 서울을 제외한 시·도당위원장들의 임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에 대해 '안전보다 비용을 앞세운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또 한국 정부가 국민 안전을 지킬 책임을 방기했다며 '정치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해 자신이 받은 편지를 공개하며 "얼마 전 경남 창원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보내준 편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15일 거액의 코인(가상화폐)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소명을 청취했다. 자문위는 향후 가상화폐 전문가를 불러 의견을 들은 뒤 징계 논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자문위는 이날 국회에서 두 번째 회의를 열고 김 의원의 징계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김 의원이 직접 출석해 의혹에 대해 소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자문위는 국민의힘과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