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인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oiinkou
유증 금감원 심사 통과한 한화솔루션, 자금 조달 절차 밟는다…차세대 기술 '탠덤' 흥행 좌우할 듯
"투쟁" 구호 울린 판교… 카카오 노조 첫 파업에 업계 '냉랭'
최태원 회장 "AX 위해 '1인 1에이전트' 도입…그룹 역량 충분"
모바일 금융 사기 사전에 차단한다…삼성전자, 갤럭시 기기 보안 고도화
카카오벤처스, 게임과 AI 결합 고민하다
고려아연이 올해 1분기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신사업 투자에 따른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확대로 중동 전쟁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고려아연은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6조 720억원, 영업이익 74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58.4%, 영업이익은 175.2% 증가한 수치다. 모두 분기 기준..
정부가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시작한 석유화학 구조조정이 한 달 넘게 답보 상태다. 울산 석화단지를 비롯해 기업마다 이해관계가 충돌하면서 좀처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기업들의 논의에 기댈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나서 물꼬를 터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대산 석화단지의 롯데케미칼, HD현대오일뱅크의 사업 재편을 승인하고 지난달부터 여수 석화단지의 여천NCC(한화솔루션·DL케미칼)..
포스코퓨처엠이 우리나라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DJBIC(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 6일 포스코퓨처엠은 지속적인 ESG경영 노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DJBIC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S&P글로벌이 매년 기업들의 재무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ESG경영 우수 기업으로 구성돼 있어 글로벌 투자자들의 책임 투자를 위한..
에쓰오일이 2025년 다우존스 Best-in-Class 지수(DJBIC)에서 월드 기업에 선정됐다. 16년 연속이다. 특히 정유사 중 이에 선정된 기업은 아시아권에서 에쓰오일이 유일하다. 6일 에쓰오일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런 내용을 밝혔다. DJBIC는 세계 최대의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S&P Global이 1999년부터 해마다 전세계 2500여 개의 글로벌 기업 대상으로 지배구조, 공급망 관리, 환경 성과, 인적자원..
코오롱그룹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숨은 영웅을 찾는다. 6일 코오롱 산하 비영리 재단법인 오운문화재단은 다음 달 10일까지 '제26회 우정선행상(牛汀善行賞)'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이 상은 그룹이 지난 1999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살맛 나는 세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회 각 분야의 아름다운 선행과 미담 사례를 발굴하고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의 호(號)인..
정부의 유류 최고가격제에 따른 정유업계 손실 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손실 산정 기준을 둘러싼 혼선과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원가 기준을 고수하는 정부와 현실적 한계를 호소하는 정유사 간 입장 차가 뚜렷한 데다, 보전 규모를 둘러싼 이견까지 겹치면서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는 다음 달까지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손실 규모를..
한화솔루션이 최근 증권사 리포트 11곳 중 8곳이 'BUY(매수 의견)'를 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유진투자증권이 8만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실질적으로 강력 매수 수준의 긍정적 시각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iM증권도 기존 중립 의견을 매수로 상향하는 등 다수 증권사가 한화솔루션의 중장기 성장성과 실적 개선 가시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했다. 회사는 목표주가가 대체로 5만원대 초반에서..
SKC 김종우 최고경영자(CEO)와 박동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첫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이들은 현지에서 강지호 앱솔릭스 대표와 함께 글로벌 투자기관 상대로 '글라스기판' 사업 성장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선두 업체로서의 면모를 부각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9일 SKC에 따르면 SKC는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미국에 있는 글로벌 투자기관 상대로 경영 현황과 계획에 대한 설명회..
LX인터내셔널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자원 시황 강세에 따른 반사이익을 누리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개선됐다. 29일 LX인터내셔널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 2113억원, 영업이익 10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분기 매출액 4조 3201억원, 영업이익 555억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영업이익의 경우 96.2%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등 주요 자원 부존국의 공급 조절 정책과 함께 호르..
OCI홀딩스가 지난해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J BIC)에 편입하면서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무려 17년 연속이다. 29일 OCI홀딩스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며 DJ BIC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를 개편해 도입한 지수로,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이 실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발표된다. 이 정보는 전..
LS일렉트릭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대형 수주를 잇따라 따내고 있다. 최근 1700억 규모에 이어 이번엔 3190억원 규모의 계약까지 체결했다. 북미 전력 인프라의 핵심 플레이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LS일렉트릭은 글로벌 전력 기업 블룸에너지와 약 3190억원(미화 2억2000만달러) 규모의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미국 뉴멕시코주에 조성하는 현지..
DS단석이 미국과 중국에서 열린 글로벌 소재 산업 전시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해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29일 DS단석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재활용산업협회의 연례 컨벤션 'ReMA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ReMA 2026'은 미국을 비롯한 40개국에서 매년 7000명 이상의 산업 전문가가 집결하는 북..
SK네트웍스가 소통·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성원들 대상으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전날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구성원들이 직접 부모님께 드릴 특별한 선물을 만들며 따뜻한 의미와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봄맞이 '청계천 러닝 클래스', '퍼스널 티 블렌딩 클래스'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대한상공회의소가 130여 건의 내용을 담은 '기업현장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건의서에 기업 현장은 물론 민생과 관련된 규제들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같은 문을 두고 두 규정이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사례다. 현행 고압가스 저장소의 문은 가스누출 확산 방지를 이유로 출입문을 안쪽으로 당기도록 만드는 규정(고압가스 안전관리 규정)과 신속한 탈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패권 경쟁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선 일본과 경제적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협력관계가 아닌 경제적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다. 과거 최 회장이 주장한 '한일경제공동체'의 연장선에 있는 발언이다. 최 회장은 아시아권 국가들까지 경제적으로 연합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28일 최 회장은 한중의원연맹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미·중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