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전북도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최종 통과
전북 순창군이 '2025년 하반기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는 공립미술관 등록에 앞서, 해당 시설의 설립 적정성과 행정적 준비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군은 이번 하반기 평가에 신청해 서면평가, 현장실사, 최종 심의 등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쳤으며, 그 결과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적정' 판정을 받았다. 순창군은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