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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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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 변화 이끌 인재 찾는다…교육전문직원 30명 선발
익산 ‘다이로움’ 월 구매한도 60만→30만원…10월부터 적용
원광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000명 모집 완료…전북 1위
‘군산 짬뽕페스티벌’ 10월 9일 개막…짬뽕의 맛 한자리에
이원택 전북지사, 전주역서 명예역장…전라선 고속화 예타 통과 촉구
전북 임실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 확대와 함께, 기부금을 활용한 주민 복리 증진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세제 혜택 강화와 기금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기부자의 부담은 낮추고, 군민 삶의 질은 높이겠다는 취지다. 21일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의 세액공제 제도는 한층 강화된다.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에 한해 공제율이 44%로 대폭 상향..
전북 완주군이 '2026년 경영애로해소단 지원사업'의 컨설팅에 참여할 소상공인 10개사를 모집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영환경 변화와 매출 부진, 마케팅·유통 전략 부족 등 다양한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이다. 컨설팅은 △ 자금 및 공모·지원사업 △ 디자인 △ 마케팅 △ 유통 △ 상품화 및 기술..
전북 김제시는 '2026년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귀농귀촌인 농가주택 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월 2일까지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농촌 정주 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소형농기계와 시설하우스, 저온저장고 등 영농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총 1억원 규모로 약 15세대를 대..
전북 군산시가 오는 25일까지 '군산시 기본사회 시민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시의 '기본사회' 밑그림을 함께 그려 갈 시민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본사회 추진단은 △ 기본생활(주거·돌봄·의료) △ 교육·문화 △ 경제·환경(에너지·일자리) 등 3개 분과로 구성된다. 특히 시민 중심의 상시 거버넌스로 행정 주도의 정책 결정이 아닌. 시민이 직접 생활 속 기본권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전북 전주시가 청년 참여예산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년 청년참여예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청년이 지역의 청년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부터 실행까지 해보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공모 방식으로, 시는 올해 상·하반기 두 차례로 나뉘어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 공모는 총 500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선정된 단체에는 약 1000만..
전북 순창군이 '2026년도 순창군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2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시민의 농촌 유입과 실질적인 생활안정과 영농기반 마련을 목표로 진행된다. 사업은 △ 이사정착비 지원 △ 소득기반 지원 △주택 수리 및 신축 지원 등이다. 신청 대상은 타 시·군에서 3년 이상 거주한 뒤 순창군으로 전입해 실제 거주 중인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
전북 김제시의회와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가 지난 19일부터 새만금개발청 앞에서 새만금 기본계획(MP) 내 신항만 유지를 촉구하는 릴레이 공동시위에 돌입했다. 20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새만금 신항을 새만금 기본계획에서 제외하려는 새만금개발청의 시도에 맞서 김제시민의 결집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진행중에 있다. 김제시의회와 시민연대는 지난 15일 새만금개발청 정문에서 김제시민 500여 명이 규탄 결의대회를..
전북 익산시 대표 효자 정책인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이 2월 한 달 동안 파격적인 혜택으로 시민을 찾아간다. 익산시는 2월 한 달 동안 다이로움 구매 한도를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설 명절과 신학기 준비로 가중되는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골목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다이로움 이용 시민은 100만원을 충전할 경우 곧바로 10만원의 지원금..
전북 진안군이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사업장의 경쟁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진안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군비 9600만원이 투입되는 올해 사업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600만..
전북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은 우주의 신비를 경험하는 특별 프로그램 '누구나 함께해요! 모두의 우주, 수·목·금 별빛 여행'을 도민 대상으로 연중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북자치교육청에 따르면 천체관측 활동의 이 프로그램은 동절기에는 매주 수·목·금 오후 8~9시 진행되며, 하절기(4월~8월)에는 오후 8시 30~9시 30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도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자유롭게 참..
전북자치도가 '2026년 장애인단체 재활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지속가능한 재활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전북자치도 비영리 민간단체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공익활동 실적이 1년 이상인 단체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단체 운영비나 인건비, 자산 취득을 목적으로 한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 신청 기간은..
얼굴도 신분도 밝히지 않는 일명, 전북 임실군의 '삼계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임실군에 3억원이 넘는 거액의 통큰 기부를 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부모의 고향이 임실군 삼계면이라는 인연으로 올해까지 6년째 이어온 그의 불우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기부금도 24억원을 넘어섰다. 임실군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이른바'얼굴 없는 삼계천사'가 지난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
전북 김제시가 출산으로 인한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를 위한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근로 대체가 어려운 청년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의 특성을 고려해, 출산 전후 발생하는 생업 공백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육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청년(18~39세)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으로, 본인..
전북자치도는 올해부터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보육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보육 정책은 △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신규 도입 △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 무상보육 기반 확대 △ 보육료 및 급·간식비 인상 △ 보육교사 근무 환경 개선 △ 아침돌봄 수당 신설 등이다. 먼저 도는 도내에 90일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 자녀를 대상으로 보육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를 오는..
전북 군산시가 올해 65세가 되는 1961년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상반기 내에 완료해달라고 20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질환이지만, 65세 이상 연령대에서 평생 단 1회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패혈증, 뇌수막염 등)을 50~80%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 적기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무료 접종 대상은 주민등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