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낭산 폐석산 오염폐기물 6월까지 이적 완료
전북 익산시 낭산 폐석산 오염폐기물 20만 6000여 톤이 올해 상반기 안으로 이적처리가 완료되고, 장점마을이 치유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29일 익산시에 따르면 낭산면 폐석산 환경오염은 2016년 처음 적발됐다. 시는 환경부, 전북특별자치도, 주민과 함께 문제해결에 나섰고, 당시 폐석산 사업주와 폐기물 배출업체 등 관련자들에 대한 불법 폐기물 처리 조치명령이 내려졌다. 하지만 일부 업체를 제외한 대다수가 행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