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12월부터 '한랭질환 감시체계'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도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0개와 협력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감시체계는 한랭질환자의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추위로 인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의 발생 현황을 기록하며, 수집된 자료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매일 공개된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