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없던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nia96
국민 편익 앞세운 '코레일·SR' 통합… 파업 운행 기준은 그대로
송전망 수용성 높인다… 호남 반도체 기존망 일부 축소 검토
‘원전 에어컨’ 맞붙었던 LG전자·센추리… 체코 수주전도 달군다
감축 성적표 없이 ‘790조’ 푼 정부… 기후금융·NDC 연계 빠졌다
기업현실 반영하는 탄소감축 로드맵… ‘전환금융’ 기준 실효성 우려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의 2차 탐사 시추 사업이 새 정부의 시업 지속 의지 불투명으로 표류하고 있다. 해외 오일 메이저 기업의 지분참여가 1차 탐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국내 사업 성과를 과도하게 넘겨주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7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동해 심해 가스전의 2차 탐사 시기를 2027년쯤으로 보고, 최근 해저광물자원 개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의 투자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사업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되고 있다. 적절한 에너지믹스 정책과 함께 재생에너지의 효율적인 전력시장 진입이 관건이라는 전망이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이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민생 안정과 성장을 축으로 하는 향후 5년 국정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에너지 고속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