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에너지혁신포럼] 나경원 “전세계 원전 허들… 韓 원팀 돼 넘어야”
체코 원전 수주 관련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견제가 나온 와중에, 중요한 원전산업 미래를 위해 모두가 '원팀'이 돼야 한다는 제언이 국회에서 나왔다. 국회와 정부, 언론과 학계, 기업까지 총망라한 자리에서다.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개회사에서 "원전은 미래의 중요한 에너지혁신일 뿐 아니라 (산업) 먹거리이기 때문에, 만만찮은 허들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