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노태문 직속' 삼성 로봇 드림팀 ‘RX사업추진실’ 2개월…핵심 인물 면면 보니
[여의로] 경영진에 '인재제일' 강조한 삼성 노조…'정도경영·상생추구' 답해야
SK그룹 부회장 3인, SK하이닉스로 이동…그룹 중추에 힘 싣는다
구광모의 'AI 미래 전략' 청사진 구체화…LG, 투자·사업 전환 고삐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미국에 생산기지 짓나…"확정된 사안 없어"
최근 김·죽·찌개 등에 이어 전통음료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는 동원F&B가 ‘양반 오미자’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동원F&B는 “‘양반 오미자’를 추가로 출시해 전통 음료 제품군을 강화하고 올해까지 매출액 200억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반 오미자는 국내산 오미자에 사과를 넣어 만든 전통 한식 음료다. 무균충전 공법으로 만들어 살균을 위한 열처리 공정이 없기 때문에 원료의 영양소를 최대한..
유통전문기업을 표방하는 hy가 기업간 거래(B2B) 전용 브랜드 ‘hyLabs(에이치와이랩스)’를 론칭하고 B2B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hy는 에이치와이랩스 브랜드를 사업 전반에 걸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B2B 전용 사이트와 SNS 채널도 열어 판매 소재에 대해 설명하고 거래를 위한 연락망도 게시한다. 이정열 hy 중앙연구소장은 “2014년부터 진행한 장기적 투자를 통해 자사 제품에만 사용하던 프..
신세계프라퍼티는 부동산 개발업체 인창개발과 사업 개발 및 위탁 운영에 대한 공동사업 추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21일 신세계프라퍼티는 “이번 MOU를 통해 인창개발이 개발하고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파주운정 주상복합용지(8만9979㎡)와 가양동 CJ부지(10만5775㎡)의 복합상업시설 개발과 운영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인창개발과 협력관계를 통해 대규모 복합시설 내 상업시설..
오비맥주는 오비라거의 캐릭터 ‘랄라베어’가 영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모노클 선정 ‘2021 디자인 어워즈 톱50’에서 ‘최고의 마스코트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노클은 비즈니스·디자인 등을 다루는 잡지로 트렌드세터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올해 첫 개최된 ‘2021 모노클 디자인 어워즈’는 빌딩·디자인·가구 등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전 세계 디자인 톱 50을 선정했다. 오비라거의 랄라베어는 옛 마스코트를..
백화점 업계가 이번 주말부터 봄·여름 상품 할인에 들어간다. 이번 세일은 명품 소비가 전례 없이 치솟은 시기에 진행돼 명품족의 시선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새롭게 명품 소비에 가세한 신세대들의 관심 여부가 이번 세일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은 21일부터 해외 패션 및 명품 브랜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KT&G는 최근 서울 사옥에서 해양환경공단 및 시민단체 동아시아 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생물 다양성 회복과 바다 생태계 보호를 위해 △오염 심각 지역 실태 조사 및 복원 활동 진행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인식 증진 캠페인 추진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 기관들은 올해 말까지 부산과 경남 지역의 해양 쓰레기와 생물 피해 실태를 조사하고..
hy가 단백질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관련 시장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hy는 ‘프로틴코드’ 브랜드 론칭과 함께 채널 이원화 전략을 펼친다. 프레시 매니저는 마시는 액상형 제품을 판매하고, 그 외 채널은 장기보관이 가능한 파우더 형태로 라인업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프로틴코드의 콘셉트는 ‘100% 식물성으로 채운 단백질’”이라면서 “첫 제품 ‘프로틴코드 드링크’의 주원료는 현미와 대두단백질”이라고..
BBQ가 20일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법 위반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발표에 대해 “소명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채 조사를 급히 마무리한 점이 유감”이라며 “법적인 절차를 통해 다시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BBQ는 “공정위가 4년간 조사하던 타사 사례와 지난해 5월 조사를 시작한 당사 사례를 급히 병합하면서 충분히 소명할 기회를 얻지 못한 점이 매우 유감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단체활동으로 인한 불이..
호텔업계가 자사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가정간편식(HMR) 형태로 만들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0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 탕수육’을 SSG닷컴 전용상품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호텔 측은 “함께 구성한 소스는 조선호텔 중식레스토랑인 홍연과 호경전에서 막 조리돼 나온듯 당근·완두콩· 목이버섯·파인애플 등 재료들을 큼직한 사이즈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180℃에서 11분간 조리..
신라면세점이 국내 면세업계 처음으로 이탈리아 니치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의 신상품을 선보인다. 20일 신라면세점은 아쿠아 디 파르마의 블루 메디떼라네오 라인 신제품과 차량용 디퓨저를 국내 면세점 중 최초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블루라인 신제품인 ‘베르가모또 디 칼라브리아-라 스푸냐뚜라’는 고급 자기에 담겨있으며, 차량용 디퓨저는 폴트로나 프라우 가죽을 사용하고 세계적인 디자이너 듀오 감 프라테시가 디자인했다..
롯데푸드가 930억원을 투자해 증축한 김천공장 가동을 시작하면서 가정간편식(HMR) 생산을 늘린다. 롯데푸드는 일부 외부 생산하던 제품도 자체 제작으로 전환한 만큼 올해 HMR 매출은 약 20%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롯데푸드는 이달부터 김천공장의 증축 간편식 라인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롯데푸드 김천공장은 2층 규모의 공장으로 육가공 제품을 생산해왔다. 롯데푸드는 3층에 생산동을 새롭게..
최근 3년간 미국 사업 확대에 공을 들인 이마트가 올해 1분기 ‘이마트 아메리카’ ‘피케이 리테일 홀딩스’ 등 현지 종속기업의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집밥’ 비중이 크게 늘면서 이마트도 수혜를 받았기 때문이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마트 아메리카 1분기 매출은 11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1.3% 증가했고, 피케이 리테일 홀딩스는 3..
GS25가 베트남에 이어 몽골 등 해외 점포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몽골에서는 오는 2025년까지 점포를 500개까지 늘리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18일 GS25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GS25 니스렐점 △GS25 초이진점 △GS25 파크오드몰점 등 3개 매장을 동시에 열었다. 행사는 몽골의 NTV를 통해 중계 방송 될 정도로 이목을 끌었다. 행사가 열린 GS25 니스렐점은 몽골 제1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칭기즈..
CJ그룹은 지주사를 비롯해 주요 3개 계열사에 ESG거버넌스(환경·사회·지배구조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사회 산하에 신설되는 ESG위원회는 ESG 전략과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최고의사결정기구다.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와 사외이사 2명 등 총 3명으로 구성되며, ESG 관련 임원 2명(재경팀·인사운영팀)이 간사로 참여한다. CJ는 또 그룹 ESG 정책 전반을 심의하고 자문할 ESG 자문위원회..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4.7% 증가한 979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은 일부 상권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면서 같은 기간 51억원 확대됐다. 지난해부터 편의점 업계 전반적으로 주택 상권은 매출이 오르고 공항 등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나 대학가 등은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관광지·유흥가 등의 구역에 강세를 보이고 있어 상대적으로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