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민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lswn624
ETF엔 돈 몰리는데…비트코인, 6만4천달러대 횡보 왜?
비트코인, 6만3천달러 박스권 장기화…상승 멈춘 이유는?
개발사·퍼블리셔 협업 '서브컬처 게임' 봇물
가상자산 '수수료 절벽' 직격탄에도… 거래소, 돌파구가 없다
카겜 "4분기~내년 1분기 신작 5종 이상 출시"...오딘Q는 내년 1월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포털뉴스와 언론의 자유' 국회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기자들은 거대 공룡 포털의 노예가 되고 있다"며 "포털로 인해 망가진 언론 생태계를 바로 잡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반드시 규제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 주최·주관했고, 아시아투데이가 주관사로 참여했다. 축사에 나선..
#A기업에 인턴으로 취직한 최수진(가명·여·26)씨는 면접 전형에서 면접관이 부모님 직업뿐만 아니라 고향과 정치적 성향까지 물어봐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입사 후 문제가 생길까 신고할 엄두도 내지 못한 그는 "입사 후 제출하는 인사카드에도 직계 존비속의 직업을 기재해야 했는데,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16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면접 과정에서 부모님 직업·출신..
#A기업에 인턴으로 취직한 최수진(가명·여·26)씨는 면접 전형에서 면접관이 부모님 직업뿐만 아니라 고향과 정치적 성향까지 물어봐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입사 후 문제가 생길까 신고할 엄두도 내지 못한 그는 "입사 후 제출하는 인사카드에도 직계 존비속의 직업을 기재해야 했는데,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A(36)씨는 올해 초 자녀의 영어유치원 입학을 포기했던 상황만 떠올리면 엄마로서 허탈해진다고 했다. 아들의 영어유치원 입학을 위해 6곳이나 방문했지만 끝내 포기했기 때문이다. 통과가 어렵다는 입학 시험도 합격했으나 천정부지 교육비 탓에 입학을 보류한 것이다. A씨는 "경제적 부담도 부담이지만 비싼 유치원을 다녀보니 큰 돈을 쓰고도 자칫 과열된 사교육 시장에 밀어넣어 아이 마음이 다치지 않을..
부서진 소나무 가지 하나가 순식간에 축구장 면적 530배 가량의 산림을 태웠다. 11일 강원도 강릉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은 8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지만 수목과 주택, 문화재 등에 큰 피해를 입혔다. 소방 당국은 최고 수준 대응인 3단계 발령을 내리고 안간힘을 썼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으로 확산 속도가 빨랐고 헬기 동원 진화가 늦어지면서 피해 규모를 키웠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이 소외계층을 위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기부금 1140만원을 전달했다. 11일 위아원에 따르면 단체 회원 중 달리기를 좋아하는 회원으로 구성된 '위아런' 소속 1140여 명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소외계층 돕기 제10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해당 대회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으로, 참가자 30명 이상의 단체와 소외 계층 1명을 매칭해 참..
강릉 산불로 소방 당국이 대응 3단계 발령을 내리며 진화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불길이 문화재가 다수 위치한 경포대 인근까지 번지고 있어 피해 우려가 커졌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소실을 막기 위해 물을 뿌리거나 현판 등 문화재 부속물을 산불 안전 지대로 이전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11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강릉시 난곡동에서 시작된 산불이 오후 들어 경포대 부근 400m 지점까지 번지며 인근에..
10일 오전 11시 11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지하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지하 기계실 12㎡가 소실됐으며, 체육관 안에 있던 119명이 긴급 대피하고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329명의 인력과 장비 70대를 동원해 화재 2시간여 만인 오후 1시 3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 당국은 향후 현장 합동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오는 13일 간호법 제정안과 의료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보건의료단체들의 반발 수위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보건의료단체는 법안 통과 시 '16일 총궐기·25일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간호협회는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등 양측의 입장 차이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9일 국회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간호법은 간호사 업무 범위와 국가·지자체의 책무, 간호사 근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포스코센터 건물에서 한 30대 남성이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포스코 직원들은 익명 게시판을 통해 사망자가 직원이라는 글을 올리고 있다. 경찰은 조사 결과 타살 의심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7일 서울 수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께 30대 남성 A씨가 포스코센터 건물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포스코 사옥 인근 바닥에 떨어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59명이 숨진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반년이나 흐르면서 참사 현장이 있는 서울 용산구는 관광특구 활성화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지방자치단체의 대책 마련에도 참사 이후 생업을 포기하다시피한 이태원 상인들은 참사의 흔적을 아직도 지우지 못하고 있었다. 4일 기자가 찾은 이태원 주변 상권은 참사 직후보다 대다수 상가가 문을 닫은 것보다는 한결 나아진 모양새였다. 참사 현장..
윤석열 대통령의 개정 양곡관리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가 가시화되면서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직접 당사자인 농민단체와 일부 전문가들은 법 개정안에 대해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농민단체는 보다 강화된 방향으로 법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농업 분야 교수들은 실효성 자체에 의문을 제기했다.3일 농민단체 관계자들은 개정 법안 자체의 한계점을 지적하며 재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광주를 비롯한 전남 등 남부지역이 50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신음중입니다. 전남 완도군 넙도는 지난해부터 1년 가까이 '1일 급수 6일 단수'를 시행 중이며 광주·전남 지역에서 가장 많은 양의 생·공용수를 보급하는 주암댐도 역대 최저 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환경부가 공개한 다목적댐 및 용수댐 저수 현황에 따르면 섬진강 유역의 섬진강·주암댐, 영산강 유역의 용수댐인 평림·수어댐은 가뭄 '심각' 단계입..
반값 한우 이벤트 '소(牛)프라이즈'에 이어 '천원의 아침밥'이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히트작 목록에 추가됐다. 집권 여당 국민의힘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에서도 '천원의 아침밥'에 대해 연일 호평을 내놓고 있어서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와 대학 측이 함께 지원한다. 학생식당 단가가 3000원이라고 하면 정부와 학..
전기차 공용 완속충전기 설치 직접 신청 건수가 1만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하고 있다. 28일 환경부에 따르면 그동안 민간 충전사업자만이 할 수 있었던 전기차 공용 완속충전기 설치 신청을 올해부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등이 원하는 충전사업자를 선정해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 결과 지난 23일 기준으로 올해 전기차 공용 완속충전기 설치 직접 신청 건이 1만기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과에 고무된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