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제작 확정
LG유플러스의 스튜디오 X+U가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제작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튜디오 X+U는 글로벌 IP 콘텐츠 스튜디오 이오콘텐츠그룹과 손잡고 회당 30분대, 12회 분량의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를 공동 기획, 제작하기로 했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하이틴 감성이 가미된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물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특성화 고등학교 아이들이 함께 떠난 수련회에서 끝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