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자발적 밤마실 '달빛강길'야간프로그램 운영
한여름 문화생태탐방로 여강길은 그늘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해가 진 후 저녁 시간에 걷는 ‘달빛강길’ 프로그램이 운영중이라고 여주시가 7일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보름달이 뜰 때 강천섬과 당남리섬, 영월루, 파사성, 우만이나루터 등 달빛에 취해 걷기 좋은 코스를 선정해 걷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7년동안 이어지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2회 진행됐다. 하반기에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