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불법 주·정차 전동 킥보드 견인 조치 시행
경기 이천시가 2023년 1월부터 1달간의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23년 2월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 전동 킥보드 견인 조치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이천시에는 3개 공유 전동 킥보드 업체가 운영 중이며, 운영대수는 약 670대이다. 문제는 전동 킥보드 이용 후 이용자들이 차도, 보도 중앙, 횡단보도 등에 이를 방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차량 운행 시에도 이를 피하려다 발생하는..